광주MBC가 보도한 동구청장 비밀 개성관광이 광주 전남 올해의 기자상 방송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이계상 기자와 윤순진 기자가 보도한 동구청장 비밀 개성 관광은 자치단체 공무원의 사조직과 업체와의 유착 관계 문제를 심층 취재해 공직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목포MBC가 방송한 기획특집 '지방'과 여수MBC의 쇠고지 원산지 검증 문제는 방송 부문 특별상에 뽑혔습니다.
박수인
2008-12-15
명예의 전당

광주MBC 강성우 카메라 기자가 한국 방송 카메라 기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한국 방송 카메라 기자협회는 오늘 22회 한국 방송 카메라 기자 대상 수상자로 HD 영상 기록 아시아 3부작을 제작한 광주 MBC 강성우 기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송 카메라 기자협회는 강기자가 아시아 사람들의 삶의 원형을 섬세한 색감과 신선한 시각으로 카메라에 담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대상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MBC 2580은 기획 보도부문 최우수상, KBS 광주총국은 지역보도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다시보기-1부 "아시아의 음식">http://youtu.be/dL6EmE1S8b4?list=UURvrYUbatHPDc-snY-jCG0A다시보기-2부 "아시아의 집"http://youtu.be/TtmhjUnSoRw?list=UURvrYUbatHPDc-snY-jCG0A"다시보기-3부 "아시아의 의복"http://youtu.be/Va8ojCv-vu0?list=UURvrYUbatHPDc-snY-jCG0A"
김건우
2008-11-28
명예의 전당

광주MBC 강성우 기자가 '이달의 카메라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카메라 기자협회는 제 22회 이달의 카메라 기자상 기획 보도부문 수상자로 광주 MBC 강성우 기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성우 기자는 광주MBC 창사 44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아시아' 3부작에서 아시아의 아름다운 풍광과 주민들의 일상을 뛰어난 미적 감각으로 영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계상
2008-10-01
명예의 전당

광주MBC의 탐사 보도물 '위험한 질주 전남 F1'이 한국 방송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 방송 협회는 오늘 '위험한 질주 전남 F1'이 제35회 한국 방송대상 지역 심층보도 텔레비전 부문 수상작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새천년의 빛 한국의 전통색'을 연출한 광주MBC 이종엽 국장이 지역공로 부문에서 개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1부 보기-http://youtu.be/KnSnQa8yosg2부 보기-http://youtu.be/eTKW0SsfmwU
김철원
2008-07-28
명예의 전당

광주지하철 역사 시각장애인 유도장치 오작동과 관련한 광주mbc 보도가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오늘 시각 장애인 음성 유도장치의 중대한 결함에 대해 집중보도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안전 대책을 촉구한 광주mbc 박용필, 이정현 기자를 제 210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 보도부문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두 기자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있습니다
정용욱
2008-03-25
명예의 전당

광주MBC의 탐사보도물 '위험한 질주 전남F1'이 '2007 광주전남민주언론상'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전남 민주언론시민연합은 광주MBC의 '위험한 질주 전남 F1'이 전라남도의 밀어붙이기식 행정과 석연치 않은 사업진행 의혹을 끊임없이 문제제기한 점을 수상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또 사업홍보에 그쳤던 다른 언론들과 차별성이 드러났고 탐사보도와 고발정신이라는 언론 본연의 책무에 충실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철원
2008-01-23
명예의 전당

광주 문화방송의 한신구,강성우 기자가 광주 전남기자협회가 주는 올해의 기자상에서 방송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일선 교육장의 대낮 음주 추태를 생생히 고발함으로써 공직 사회에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광주 전남 기자협회의 차기 회장으로 광주매일의 박상원 기자가 선출됐습니다.
윤근수
2007-11-29
명예의 전당

광주 MBC가 지난해 6.15 특집으로 방송했던 "국회 간첩단 사건의 진실, 코펜하겐의 홀로 아리랑"이 한국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오늘 시상식을 갖고 이재원,정용욱,강성우 기자가 지난해 6월에 제작해 방송한 이 작품에 지역 기획보도 부문의 한국 기자상을 줬습니다. 이 작품은 박노수,김규남 두 지식인이 국가 권력에 의해 부당하게 사형된 과정을 파헤침으로써 국회 간첩단 사건의 가슴 아픈 과거사를 37년만에 다시 역사의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윤근수
2007-02-07
명예의 전당

국회 간첩단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 광주 MBC의 6.15 특집 다큐멘터리가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오늘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광주 MBC의 이재원 정용욱 강성우 기자에게 지역 기획보도부문의 이달의 기자상을 시상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박노수와 김규남 두 지식인이 국가 권력에 의해 부당하게 사형된 사건을 국내외 취재를 통해 역사의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용욱
2006-08-16
명예의 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