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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기자의 뉴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방호 인력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이 전달됐습니다. 호남대학교는 오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검사와 방역 등으로 지쳐있는 보건.방호 인력들을 위해 써달라며 영양 도시락 200개를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도시락은 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외식조리학과 학생들과 교수들이 직접 식단을 짜서 요리한 음식들로 채워졌습니다.
이재원
2020-09-25
16
오늘의 뉴스
전남대학교병원이 개원 1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병원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오늘 열린 기념식에서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은 지난 110년동안 국내 최고의 상급 종합 병원으로 성장한 전남대 병원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전남대병원은 헬스케어 빅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탄탄한 연구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이재원
2020-09-25
45
오늘의 뉴스
광주 지역 개인병원 종사자 10명 가운데 6명은 이직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비정규직지원센터가 1898곳의 개인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 조무사등 3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64%가 이직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이직 사유로는 32%가 낮은 보수를 들었고, 과중한 업무량과 결혼·출산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재원
2020-09-25
13
오늘의 뉴스
위탁 채용에 불응하는 사립학교에 대해 신규교사 인건비 지원이 중단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신규 교사 21명을 자체 선발할 예정인 고려고와 경신여고 등 6개 학교 법인에 대해 신규 교사 인건비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채용의 공정성을 위한 위탁채용 권고지침을 6개 법인이 정면으로 위반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들 법인을 제외한 25개 사립학교법인은 시 교육청에 위탁해 신규교사 123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이재원
2020-09-25
20
오늘의 뉴스
(앵커) 미국으로 돌아간 브룩스 선수가 아들의 수술이 잘됐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당장 힘겨운 가을 야구 싸움이 예상되지만, 기아 선수단도 브룩스 선수의 가족들의 쾌유를 빌면서 에이스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9월 4경기에서 4승 무패. 대체 선수대비 승리 기여도는 전체 투수 가운데 1위. 리그 최정상의 투수가 자리를 비우면서 기아 전력에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당분간 선발진은 가뇽과 양현종 등 기존 4명과 함께 상황에 따른 투수 기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윌리엄스 감독/기아타이거즈 "아무래도 접근법이라고 하면..감독으로서는 특정 선수가 무리를 한다든지, 더 보여주려고하는 것 보다는 전체적인 팀으로, 그룹으로 뭉쳐서 브룩스의 부재를 메꾸는 모습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문도 문제지만, 마운드 뒷문도 불안한 흐름입니다. 전상현의 공백기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고, 박준표도 전반기만큼 강력한 구위를 보여주지 못하는 분위깁니다. 여러 마운드 악재가 겹친 기아는 가을 야구 참가를 장담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기아 선수단은 야구 이상의 가치에 무게를 뒀습니다. 모자와 유니폼, 글러브 등 각자 새길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브룩스 가족들의 쾌유를 비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브룩스와 가족들도 SNS를 통해 아들의 수술이 잘됐다며 구단과 야구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윌리엄스 감독/기아타이거즈 "야구를 하면서 한 시즌을 보내다보면 항상 중간에 이런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거나 어떤 방해물이나 힘든 과정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에서 서포트해주는 것에 대해서 (브룩스와 가족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탠드 업) 가을 야구 진출을 위한 고비에서 브룩스의 빈 자리가 커보이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새긴 문구는 브룩스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이자 팀의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재원
2020-09-24
2
오늘의 뉴스
전남대학교 차기 총장 선거에서 정성택 전 학생처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오늘(23일) 오후 실시된 결선 투표에서 정성택 후보가 704표를 획득해 662표에 그친 김영만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학 측은 결선 투표 결과에 따라 차지 총장 1순위 후보로 정성택 교수를, 2순위 후보로는 김영만 교수를 추천하며, 대통령이 두 명 가운데 한명을 총장으로 임명합니다.
이재원
2020-09-23
43
오늘의 뉴스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는 이번 수시 모집에서 입학 정원의 70% 정도를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28일까지 원서를 접수받고 있습니다. 광주대와 호남대, 동신대와 광주여대 등 입학 정원 대부분을 수시로 선발하는 대학들은 각 대학의 특성에 맞는 장학금을 최고 60만원까지 내세우며 신입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수시 전형에서 각 대학들은 현장 입학설명회 대신 온라인으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2020-09-23
2
오늘의 뉴스
(앵커) 기아타이거즈의 에이스, 브룩스 선수가 가족들의 교통사고 소식에 어젯밤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가을 야구로 가는 길이 험난할 것으로 우려되는데요, 다행히 아들 수술이 잘됐다는 소식에 동료 선수들도 쾌유를 빌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9월 4경기에서 4승 무패. 대체 선수대비 승리 기여도는 전체 투수 가운데 1위. 리그 최정상의 투수가 자리를 비우면서 기아 전력에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당분간 선발진은 가뇽과 양현종 등 기존 4명과 함께 상황에 따른 투수 기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윌리엄스 감독/기아타이거즈 "아무래도 접근법이라고 하면..감독으로서는 특정 선수가 무리를 한다든지, 더 보여주려고하는 것 보다는 전체적인 팀으로, 그룹으로 뭉쳐서 브룩스의 부재를 메꾸는 모습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문도 문제지만, 마운드 뒷문도 불안한 흐름입니다. 전상현의 공백기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고, 박준표도 전반기만큼 강력한 구위를 보여주지 못하는 분위깁니다. 여러 마운드 악재가 겹친 기아는 가을 야구 참가를 장담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기아 선수단은 야구 이상의 가치에 무게를 뒀습니다. 모자와 유니폼, 글러브 등 각자 새길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브룩스 가족들의 쾌유를 비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브룩스와 가족들도 SNS를 통해 아들의 수술이 잘됐다며 구단과 야구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윌리엄스 감독/기아타이거즈 "야구를 하면서 한 시즌을 보내다보면 항상 중간에 이런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거나 어떤 방해물이나 힘든 과정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에서 서포트해주는 것에 대해서 (브룩스와 가족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탠드 업) 가을 야구 진출을 위한 고비에서 브룩스의 빈 자리가 커보이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새긴 문구는 브룩스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이자 팀의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재원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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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앵커)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올해 대입 수능시험에선 어느 해보다 재수생들의 강세가 예상됩니다. 코로나19로 고3 학생들의 입시 준비가 늦었던데다, 수험생 가운데 재수생의 비율도 어느해보다 높습니다. 수도권을 비롯한 상위원 대학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준비가 한창인 광주의 한 고등학교. 뜨거워지는 열기만큼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면서 학습 분위기를 잡아가기 쉽지 않은데다 재수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양지우/광주 정광고등학교 3학년 "코로나 때문에 야간 자율 학습도 못하고, 재수생들에 비해서 저희 학습 능률도가 떨어진 것 같아서 아무래도 수능이 걱정이 많이 되요." 이 같은 우려가 사실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광주 지역 수능 응시자 가운데 재수생 비율은 2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C.G) 전체적인 수험생이 감소한 가운데 늘어난 재수생의 비율은 어느해보다 높은 재수생이 강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강룡 진학부장/광주 정광고등학교 "재수생들의 비율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재수생들은 마지막에 수능까지 분명히 갈 학생들이고, 재수를 하는 목적 자체가 기존에 공부를 좀 잘했었던 학생들이거든요." 특히, 수능 시험 접수자 가운데 수시 모집에 합격하는 고 3 상당수가 실제 시험에는 응시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재수생 강세는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능 응시자가 줄어든 만큼, 등급 컷은 그만큼 상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스탠드 업) 이처럼 올해 입시에서 재수생들의 강세가 예상됨에 따라 수도권을 비롯한 상위대학의 경쟁률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정훈탁 진학 담당장학사/광주시교육청 "수도권 주요대학이나 자연계에서는 의과대, 치과대 여기는 경쟁률도 높아질 뿐만아니라 합격선들이 촘촘한 형태에서(편차가 좁은 상태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 3 수험생을 괴롭혔던 코로나19에 재수생 강세까지 예상되면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재수가 필수라는 자조 섞인 한숨이 나오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재원
이재원
2020-09-23
44
[VOD]현장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