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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의 뉴스

(앵커) 코로나19 사태가 내수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가장 타격을 크게 입은 건 관광업계인데요. 광주광역시 관광협회 정길영 회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진 함께 인사) ========================================== 질문 1) 이번 코로나 19 때문에 관광업계 측 피해가 무척 크다고 하는데... 실제로 어떻습니까? 답변 1) 코로나 19 사태 이후 관광업계 현장 분위기, 체감하시는 부분, 통계 등 ...30" ------------------------------------------ 질문 2) 코로나19가 겨울방학 시기와 겹쳐서, 아무래도 좀 더 어려운 면이 있겠습니다. 답변 2) 관광업계는 1,2월이 성수기인데.. 코로나 19 타격이 큰 이유 (간단히) ..20" ========================================== 질문 3) 이렇게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 종사자가 광주에 몇 명이나 있습니까? 답변 3) 광주 관광업계 종사자 수, 특히 여행업계는 최근에 진입장벽 낮아져 (자본금 1500만원만 있어도 ========================================== 질문 4) 그러면 지자체나 국가에서 지원받는 부분도 있으십니까? 답변 4) 신용보증재단 측 저리융자 나 광주시청 관광업체 전용 무담보 대출 등.. 그런데 이런 지원 받아도 어려운 이유, 영세 업체들 대응방법 (직원을 그만두게 하거나..) ...30" =========================================== 질문 5) 여행업계가 이번 위기를 잘 넘어가기 위해서, 어떤 지원이나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답변 5) 정부나 지자체에 하고 싶으신 말씀...30" =========================================== (마무리 인사)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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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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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올 3월부터 광주에서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내는 수수료가 오릅니다. 단독주택은 리터당 46원에서 70원, 업소는 리터당 70원에서 110원, 공동주택은 kg당 63원에서 95원으로 인상됐는데요. 이번 인상으로 공동주택은 가구당 월 평균 1천 2백원에서 1천 8백원으로 수수료가 오를 예정입니다. ----------------------------------------- (생활 2.)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유권자들의 공약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한민국 공약 이슈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약 이슈지도는 2016년 6월부터 2019년 하반기까지 국민신문고 민원과 기사 등에서 뽑은 이슈 빅데이터를 분석해 시각화 한 것으로 사람들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는데요. '대한민국 공약 이슈지도' 누리집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화 1.)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광주 전남 문화계의 전시나 행사가 취소·연기되고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3월 8일까지 임시 휴관을 결정했고, 국립박물관과 시립도서관도 잠정 휴관에 들어갔는데요. 대신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전시와 공연 생중계 콘텐츠가 인기를 끄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라 관련 기관들의 재개관을 고민할 계획입니다. ------------------------------------------ (문화 2.) 아무것도 없던 시청 사무실 벽면이 아름다운 갤러리로 바뀌었습니다. 광주시청 장애인복지과 이야기인데요. 장애인 화가들의 그림과 작품을 전시하고 아트상품도 판매해 수익금을 화가에게 전하는 방식을 기획한 겁니다. 시 담당자는 "지금은 발달장애를 가진, 양시영 작가의 작품이 전시돼있다"며, "주기적으로 여러 장애인 작가들 작품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 이 달의 추천 도서 * (제공-광주아트가이드) 한국미술의 역사 - 선사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김원용·안휘준 지음, 시공사 선사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회화, 조각, 공예, 건축 분야를 망라한 정통 개설서 "한국예술에 관심있는 분께 추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 연구하기에 좋은 입문서가 될 것" ------------------------------------------ * 이 달의 추천 도서 * (제공-광주아트가이드) 고향 가는 길 - 김영만 목판화·글 두번째 모음집 김영만 지음, 솔과학 고향 가는 길, 지금 내가 걷는 길이다. "담백한 소박미로 봄과, 고향과, 이웃들과 통일의 대동 세상을 노래한다. 김영만 목판화의 원초적 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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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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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시가 일정 부분 보조금을 지원해 전기 차량을 보급하는 사업이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전기자동차 3백 42대, 전기이륜차 86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는데요. 전기승용차는 650만원에서 1400만원까지, 이륜차는 150만원에서 33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지원 차종을 확인한 후, 영업점을 통해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 (생활 2.) 영암 월출산의 탐방로 일부 구간이 산불 예방과 자연보호를 위해 4월 30일까지 통제됩니다. 통제구간은 강진 무위사에서 미왕재, 영암 용암사지에서 홍계골 등 2개 구간이고요. 버너, 라이터 등 인화 물질을 가지고 입산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 (문화 1.) 농촌 마을에 예술 문화를 전하는 '농촌지역 박물관, 미술관 우수사례'에 전남 미술관들이 선정됐습니다. 해남 행촌미술관과 고흥 남포미술관, 화순 다산미술관인데요. 폐교나 옛 골프연습장 클럽하우스 등 유휴 공간을 이용하고,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근교 지역으로 나들이 간다면, 농촌마을 미술관도 들러보면 어떨까요. ------------------------------------------ (문화 2.) 영화 기생충으로 오스카 4관왕에 오른 봉준호 감독도, 독립영화부터 시작했다는 사실 아시나요. 광주독립영화관이 한 달에 한 번씩, 한국 영화계를 풍성하게 해온 독립영화를 소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봉준호 감독이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작품으로 제작한 '지리멸렬'과 임순례 감독의 '우중산책', 김대현 '지하생활자'가 상영되는데요. 28일 저녁 7시, 광주독립영화관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습니다. =========================================== * 이번주 전시 * 4인의 스케치 '섬이야기' 2.27~3.11 장덕도서관 아트갤러리 황후대례 대수를 만나다! ~4.30 한국미용박물관 정정하 초대전 '빛을 모으는 또 다른 방법' 2.13~3.11 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 'Shoe의 초상' 이매리 ~3.10 광주대학교 호심미술관 ------------------------------------------ * 이번주 공연·행사 * ACC 창제작 어린이공연 '나무의 아이' 2.27~3.1 (11시,14시,15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단 깍지 '지금이 전성기' 2.27~2.29 (20시) 민들레소극장 타운 매거진 2월호 2.29 (19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사이언스 매직 쇼 2.29 (14시) 국립광주과학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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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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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시가 일정 부분 보조금을 지원해 전기 차량을 보급하는 사업이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전기자동차 3백 42대, 전기이륜차 86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는데요. 전기승용차는 650만원에서 1400만원까지, 이륜차는 150만원에서 33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지원 차종을 확인한 후, 영업점을 통해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 (생활 2.) 영암 월출산의 탐방로 일부 구간이 산불 예방과 자연보호를 위해 4월 30일까지 통제됩니다. 통제구간은 강진 무위사에서 미왕재, 영암 용암사지에서 홍계골 등 2개 구간이고요. 버너, 라이터 등 인화 물질을 가지고 입산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 (문화 1.) 농촌 마을에 예술 문화를 전하는 '농촌지역 박물관, 미술관 우수사례'에 전남 미술관들이 선정됐습니다. 해남 행촌미술관과 고흥 남포미술관, 화순 다산미술관인데요. 폐교나 옛 골프연습장 클럽하우스 등 유휴 공간을 이용하고,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근교 지역으로 나들이 간다면, 농촌마을 미술관도 들러보면 어떨까요. ------------------------------------------ (문화 2.) 영화 기생충으로 오스카 4관왕에 오른 봉준호 감독도, 독립영화부터 시작했다는 사실 아시나요. 광주독립영화관이 한 달에 한 번씩, 한국 영화계를 풍성하게 해온 독립영화를 소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봉준호 감독이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작품으로 제작한 '지리멸렬'과 임순례 감독의 '우중산책', 김대현 '지하생활자'가 상영되는데요. 28일 저녁 7시, 광주독립영화관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습니다. =========================================== * 이번주 전시 * 4인의 스케치 '섬이야기' 2.27~3.11 장덕도서관 아트갤러리 황후대례 대수를 만나다! ~4.30 한국미용박물관 정정하 초대전 '빛을 모으는 또 다른 방법' 2.13~3.11 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 'Shoe의 초상' 이매리 ~3.10 광주대학교 호심미술관 ------------------------------------------ * 이번주 공연·행사 * ACC 창제작 어린이공연 '나무의 아이' 2.27~3.1 (11시,14시,15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단 깍지 '지금이 전성기' 2.27~2.29 (20시) 민들레소극장 타운 매거진 2월호 2.29 (19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사이언스 매직 쇼 2.29 (14시) 국립광주과학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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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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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연속기획보도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시민이 직접 검증한 '좋은 후보'가 발표됐습니다. 시민 모임이 추린 평가 항목을  광주 지역 출마 후보들에게 제공한 다음, 답변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검증이 진행됐는데요. '2020 총선 시민모임'  이기훈 기획위원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자 같이 인사) ========================================== 질문 1) 후보자들에게 보낸 질의서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었습니까? 답변 1) 정책질의서는 총 18가지 질문으로 구성했는데요. 총선의 특성을 감안해서 국가적 의제와 지역 의제를 골고루 반영해서 질문을 만들었습니다. 국가적 의제로는 청년실업과 일자리문제,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국민소환제 도입, 기후위기에 대한 정책 견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정상화와 문화전당 활성화 방안,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노동조건 격차 해소 방안 등이 담겨져 있고요. 지역 의제로는 광주형 일자리 정책과 견해, 군공항이전 문제, 5.18민중항쟁 폄훼와 왜곡을 막기 위한 실천 방안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시민모임이 만든 정책을 후보들에게 전달하고 답변을 요구하는 것 외에 각 후보들이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정책과 입법 공약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견해를 물어보는 질문도 담겨져 있고요. 병역이나 납세, 전과 등 후보들의 도덕성 해명을 요구하는 질문도 포함돼 있습니다.  ------------------------------------------ 질문 2) 정책 질의서를  후보자들에게 발송했는데, 답변 회수율은 어느정도나 됐습니까? 답변 2) 지난 1월 22일 날 정책질의서를 후보들에게 발송했는데요.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와 현역 의원 중 이미 사퇴를 했거나 연락이 안 되는 후보를 제외하고 총 36분에게 질문을 발송했는데, 28분이 답변을 주셨습니다. 답변 회수율은 약 80% 이상 정도 됩니다.    ========================================== 질문 3) 답변지를 받고 나서도, 이걸 어떻게 평가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답변 3) 답변을 주신 후보들로 쟁점 항목에 대해선 명확한 입장이 나뉘어져서 정량적인 평가를 하기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우선은 평가의 주체인 유권자위원회를 어떻게 하면 공정하고 투명하게 구성할 것인가가 가장 큰 고민이었고요. 각 후보들의 철학과 소신, 능력과 자질, 문제 의식과 대안 제시 능력, 이행 의지와 실천 계획 방안, 현실성 있는 재원 조달 등을 어떻게 하면 평가 항목에 골고루 반영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다행히 평가에 참여한 유권자위원들이 좋은 후보 선정 방식과 평가 항목을 합의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질문 4)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정책 공약 중에  눈에 띄는 공약도 있었습니까? 답변 4) 지역 전체를 조망하는 정책과 공약보다는 각 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이미 국가와 광주시가 계획하고 있거나 추진 중인 사업을 뒷받침하겠다는 내용들이 많아서 아쉬웠는데요. 현실성 있는 공약으로 반영될 지는 모르겠지만, 후보들 공약 중에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기 위해서 신규 아파트를 최소한 5년 동안 허가를 중단한다라든지, 농민수당을 제도화 한다는 문제라든지, 일신방직과 전남방직 이전을 통해서 문화복합시설을 건립한다는 공약, 그리고 상대적으로 중소기업이 많은 지역의 현실을 감안해서 중소기업형 청년복지임금제를 도입하겠다라는 공약이 좀 눈여겨 볼 만한 공약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 5) 앞으로 '좋은 후보'들에 대해서 시민모임은 어떻게 지원하실 계획입니까? 답변 5) 우선은 좋은 후보 홍보문을 만들어서 유튜브나 SNS를 통해서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는 게 첫 번째로 지원 목적이고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좋은 후보 당선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후원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 (마무리 인사 후)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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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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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앵커) 4·15 총선을 앞두고, 시민이 직접 검증한 '좋은 후보'가 발표됐습니다. 시민 모임이 추린 평가 항목을  광주 지역 출마 후보들에게 제공한 다음, 답변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검증이 진행됐는데요. '2020 총선 시민모임'  이기훈 기획위원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자 같이 인사) ========================================== 질문 1) 후보자들에게 보낸 질의서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었습니까? 답변 1) 정책질의서는 총 18가지 질문으로 구성했는데요. 총선의 특성을 감안해서 국가적 의제와 지역 의제를 골고루 반영해서 질문을 만들었습니다. 국가적 의제로는 청년실업과 일자리문제,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국민소환제 도입, 기후위기에 대한 정책 견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정상화와 문화전당 활성화 방안,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노동조건 격차 해소 방안 등이 담겨져 있고요. 지역 의제로는 광주형 일자리 정책과 견해, 군공항이전 문제, 5.18민중항쟁 폄훼와 왜곡을 막기 위한 실천 방안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시민모임이 만든 정책을 후보들에게 전달하고 답변을 요구하는 것 외에 각 후보들이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정책과 입법 공약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견해를 물어보는 질문도 담겨져 있고요. 병역이나 납세, 전과 등 후보들의 도덕성 해명을 요구하는 질문도 포함돼 있습니다.  ------------------------------------------ 질문 2) 정책 질의서를  후보자들에게 발송했는데, 답변 회수율은 어느정도나 됐습니까? 답변 2) 지난 1월 22일 날 정책질의서를 후보들에게 발송했는데요.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와 현역 의원 중 이미 사퇴를 했거나 연락이 안 되는 후보를 제외하고 총 36분에게 질문을 발송했는데, 28분이 답변을 주셨습니다. 답변 회수율은 약 80% 이상 정도 됩니다.    ========================================== 질문 3) 답변지를 받고 나서도, 이걸 어떻게 평가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답변 3) 답변을 주신 후보들로 쟁점 항목에 대해선 명확한 입장이 나뉘어져서 정량적인 평가를 하기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우선은 평가의 주체인 유권자위원회를 어떻게 하면 공정하고 투명하게 구성할 것인가가 가장 큰 고민이었고요. 각 후보들의 철학과 소신, 능력과 자질, 문제 의식과 대안 제시 능력, 이행 의지와 실천 계획 방안, 현실성 있는 재원 조달 등을 어떻게 하면 평가 항목에 골고루 반영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다행히 평가에 참여한 유권자위원들이 좋은 후보 선정 방식과 평가 항목을 합의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질문 4)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정책 공약 중에  눈에 띄는 공약도 있었습니까? 답변 4) 지역 전체를 조망하는 정책과 공약보다는 각 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이미 국가와 광주시가 계획하고 있거나 추진 중인 사업을 뒷받침하겠다는 내용들이 많아서 아쉬웠는데요. 현실성 있는 공약으로 반영될 지는 모르겠지만, 후보들 공약 중에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기 위해서 신규 아파트를 최소한 5년 동안 허가를 중단한다라든지, 농민수당을 제도화 한다는 문제라든지, 일신방직과 전남방직 이전을 통해서 문화복합시설을 건립한다는 공약, 그리고 상대적으로 중소기업이 많은 지역의 현실을 감안해서 중소기업형 청년복지임금제를 도입하겠다라는 공약이 좀 눈여겨 볼 만한 공약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 5) 앞으로 '좋은 후보'들에 대해서 시민모임은 어떻게 지원하실 계획입니까? 답변 5) 우선은 좋은 후보 홍보문을 만들어서 유튜브나 SNS를 통해서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는 게 첫 번째로 지원 목적이고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좋은 후보 당선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후원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 (마무리 인사 후)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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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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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연속기획보도
(앵커) 어느덧 총선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보수 계열의 미래통합당, 호남계 3당의 통합 등 4·15 총선을 치르기 위한 판이 짜여졌는데요.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앞으로의 판세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호남계열 의원들을 주축으로 한  통합정당이 오늘 합당 절차를  마무하고 출범합니다.  정의당도 호남에서  제 1야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호남에서는 이번 총선, 어떤 경쟁구도 예상하십니까? 답변 1) 민주당의 우세 속에 야당이 과연 존재감을 보일 수 있겠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호남지역 야당은 오늘 통합절차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안철수 신당인 국민의당과의 통합 내지 연대는 추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요. 3인 공동대표 체제입니다. 21명의 의원이 참여를 하고 있고, 아마 기호 3번을 배정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통합절차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공천작업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정의당은 호남지역에서 준연동형비례대표제 효과를 최대한 거두기 위해서 지역구에 거의 모든 지역후보를 출마시킨다는 전략 하에서 정당득표를 유도하기 위한 그런 텃밭다지기를 시작했습니다.   ------------------------------------------ 질문 2) 더불어민주당은 임미리 교수 고발 관련 건에   코로나 악재도 겹친 상황인데, 총선에 영향이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2) 당연히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악재가 연속되고 있는데 위기관리능력이 그만큼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설적으로 정권에 대한 위기의식이 고조될수록 호남지역에서의 민주당 지지율은 더 견고해질 수 있어서 다소 인물 경쟁력이 떨어지는 후보들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아이러니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민주당 입장에서 최고의 선거운동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게 현재 상황에서 그 어떤 선거운동보다도 가장 좋은 선거운동일 것 같습니다.  =========================================== 질문 3) 호남계 통합정당은 이번 총선이 생존의 기로가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3) 관건은 지역구에서 몇 석을 얻느냐일 것 같은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호남중진들의 자기 희생이 필요하고 불출마 선언도 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중진들의 험지출마, 수도권 출마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면 새로운 인재 영입도 가능해지고, 청년들과의 통합도 순풍을 맞을 것 같은데, 아마 이런 일들이 일어날 가능성 현실적으로 매우 낮다라는 것이 호남지역 야당들의 총선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이유인 것 같습니다.  ------------------------------------------ 질문 4) 민주당은 경선 대진표가 확정돼서  이번주부터 경선 여론조사가 이뤄집니다.  통합정당은 이제 공천절차를 시작해야 하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답변 4) 민주당 입장에서는 공천 잡음을 최소화하는데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주부터 경선작업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관건, 핵심은 서구갑 지역이 경선지역으로 지금 지정이 돼 있는데, 사실상의 전략공천이 이루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는 점에서 아마 광주전남 선거구 중에서 가장 주목해서 봐야될 것 같습니다. 26일부터 동남을 선거구를 중심으로 해서 광주지역, 전남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경선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요. 야당의 경우에는 이번주 통합작업이 마무리된 이후부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이 본격적으로 논의가 될 것 같습니다. 인재영입을 위한 인재영입위원회도 가동이 되는데요. 얼마나 인재들이 들어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 질문 5) 안철수 전 의원은  미래통합과의 연대 요구를 거부하고  어제(23일) 국민의당 창당을 강행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독자 생존이 가능할까요? 답변 5) 두 가지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보는데요. 우선 미래통합당과 중도보수 통합에 응하느냐의 여부, 그리고 독자생존의 길을 걷다가 총선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하고 소멸하는 두 가지 가능성인데요. 지금 현재 중도보수통합을 주창하는 미래통합당이 강력하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이 미래통합당으로의 이적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힘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그런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 (마무리 인사 후)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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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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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느덧 총선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보수 계열의 미래통합당, 호남계 3당의 통합 등 4·15 총선을 치르기 위한 판이 짜여졌는데요.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앞으로의 판세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호남계열 의원들을 주축으로 한  통합정당이 오늘 합당 절차를  마무하고 출범합니다.  정의당도 호남에서  제 1야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호남에서는 이번 총선, 어떤 경쟁구도 예상하십니까? 답변 1) 민주당의 우세 속에 야당이 과연 존재감을 보일 수 있겠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호남지역 야당은 오늘 통합절차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안철수 신당인 국민의당과의 통합 내지 연대는 추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요. 3인 공동대표 체제입니다. 21명의 의원이 참여를 하고 있고, 아마 기호 3번을 배정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통합절차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공천작업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정의당은 호남지역에서 준연동형비례대표제 효과를 최대한 거두기 위해서 지역구에 거의 모든 지역후보를 출마시킨다는 전략 하에서 정당득표를 유도하기 위한 그런 텃밭다지기를 시작했습니다.   ------------------------------------------ 질문 2) 더불어민주당은 임미리 교수 고발 관련 건에   코로나 악재도 겹친 상황인데, 총선에 영향이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2) 당연히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악재가 연속되고 있는데 위기관리능력이 그만큼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설적으로 정권에 대한 위기의식이 고조될수록 호남지역에서의 민주당 지지율은 더 견고해질 수 있어서 다소 인물 경쟁력이 떨어지는 후보들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아이러니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민주당 입장에서 최고의 선거운동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게 현재 상황에서 그 어떤 선거운동보다도 가장 좋은 선거운동일 것 같습니다.  =========================================== 질문 3) 호남계 통합정당은 이번 총선이 생존의 기로가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3) 관건은 지역구에서 몇 석을 얻느냐일 것 같은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호남중진들의 자기 희생이 필요하고 불출마 선언도 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중진들의 험지출마, 수도권 출마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면 새로운 인재 영입도 가능해지고, 청년들과의 통합도 순풍을 맞을 것 같은데, 아마 이런 일들이 일어날 가능성 현실적으로 매우 낮다라는 것이 호남지역 야당들의 총선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이유인 것 같습니다.  ------------------------------------------ 질문 4) 민주당은 경선 대진표가 확정돼서  이번주부터 경선 여론조사가 이뤄집니다.  통합정당은 이제 공천절차를 시작해야 하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답변 4) 민주당 입장에서는 공천 잡음을 최소화하는데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주부터 경선작업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관건, 핵심은 서구갑 지역이 경선지역으로 지금 지정이 돼 있는데, 사실상의 전략공천이 이루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는 점에서 아마 광주전남 선거구 중에서 가장 주목해서 봐야될 것 같습니다. 26일부터 동남을 선거구를 중심으로 해서 광주지역, 전남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경선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요. 야당의 경우에는 이번주 통합작업이 마무리된 이후부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이 본격적으로 논의가 될 것 같습니다. 인재영입을 위한 인재영입위원회도 가동이 되는데요. 얼마나 인재들이 들어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 질문 5) 안철수 전 의원은  미래통합과의 연대 요구를 거부하고  어제(23일) 국민의당 창당을 강행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독자 생존이 가능할까요? 답변 5) 두 가지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보는데요. 우선 미래통합당과 중도보수 통합에 응하느냐의 여부, 그리고 독자생존의 길을 걷다가 총선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하고 소멸하는 두 가지 가능성인데요. 지금 현재 중도보수통합을 주창하는 미래통합당이 강력하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이 미래통합당으로의 이적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힘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그런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 (마무리 인사 후)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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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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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연속기획보도
(앵커) 지난해 광주를 대표할 음식으로 '주먹밥'이 선정되면서 요리법을 다양화하고, 음식의 상징성도 알리려는 노력이 이어졌는데요. 최근 광주 주먹밥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음식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주먹밥 전문점 1호점 창업자, 권영덕 대표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 광주 주먹밥 전문점 1호, '밥콘서트'에서 대표 권영덕씨와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이 앞에 맛있는 음식이 차려져 있는데, 이번 주먹밥집 운영이 첫 창업이신가요? (답변 1) 아니다.. 카페 운영 경험 있고.. 음식점 창업 하고 싶었는데 광주시 공모 지인이 알려줘.. ------------------------------------------- (질문 2) 광주시가 이번에 대표음식으로 주먹밥을 선정했는데요. 광주시로부터 지원을 받는 부분이 있나요? (답변 2) 메뉴 개발을 시청과 요리전문가가.. 곁들임 메뉴 등 얼마나 교육 받았고, 언제 문 열게 됐는지.. =========================================== (질문 3) 공모에 응한 거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창업이기 때문에 스스로도 고민이 됐을텐데... '주먹밥 전문점'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답변 3) 주먹밥 전문점 선택 이유.. 5.18을 직접 겪진 않았지만 어쨌든 광주 사람.. 광주 정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등 ------------------------------------------ (질문 4) 주먹밥을 먹었을 때 손님들 반응이 어땠나요? (답변 4) ------------------------------------------ (질문 5) 이 가게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이한 메뉴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건가요? 소개해주세요. (답변 5) 5180 주먹밥 세트.. 구성, 의미, 가격.. =========================================== (질문 6) 이제 시작하신 거니까 이래저래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요즘은 특히 어떤 부분에 신경쓰고 계세요? (답변 6) ------------------------------------------ (질문 7) 주먹밥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어떤 건가요? (답변 7) 주먹밥 현대화 (요즘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주먹밥을 통한 광주 알리기? =========================================== (마무리 인사) 말씀 잘 들었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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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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