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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기자의 뉴스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선거구는 고삼석 양향자 이남재 예비후보 등 3인이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광주 서구을 선거구에서 세 명이 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하고, 광주 서구갑과 여수갑, 순천과 광양구례곡성 등 4곳은 보류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가운데 14곳이 경선지역으로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후보 경선 여론조사는 안심번호 추출 등 실무준비를 거쳐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2020-02-21
3
오늘의 뉴스
지역사회 전파 양상을 보이고 있는 코로나19에 대비하기 위해 광주지역 자치구별로 의료 역량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유관기관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확진자를 격리 치료하기 위해 5개 자치구별로 공공과 민간병상을 최대한 활용하기로했습니다. 특히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자가격리 공간을 확보하기 힘든 경우 별도의 격리시설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감염병 관리 지원단을 확대 설치하고 24시간 대응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즉각 대응팀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2020-02-21
1
오늘의 뉴스
(앵커) 광주는 또다시 혼란에 빠졌습니다. 복지시설들은 문을 닫았고, 유치원,어린이집도 휴원에 들어갑니다. 거리에는 불안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 역과 터미널에는 이용객들에 대한 발열 검사가 강화됐습니다. 광주와 대구를 오가는 버스 노선은 승객이 크게 줄었고 버스 운행 횟수도 30% 이상 감축됐습니다. 코로나19 추가 감염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광주 도심 거리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인터뷰)김병용(광주시 진월동) "걸릴 사람 걸리고 안 걸릴 사람 안 걸리고 그 러는 데, 우리들 생각에 저 뿐만 아니라 광주시 민 구민들 다 불안할 겁니다." 잠잠해지는 가 싶던 코로나19가 다시 위기 상황을 맞게 되면서 사회복지시설들도 문을 연지 사흘만에 재휴관에 들어갔습니다. 빛고을과 효령 노인타운 등 노인복지관 9곳과 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등 복지시설 60여 곳이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광주시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이달말까지 모두 문을 닫게 됐고, 초중고등학교 방과후 활동을 비롯한 모든 교육활동이 잠정적으로 중단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경우 교육부와 협의해 초중고 개학 연기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다 해남 땅끝매화축제가 취소되는 등 광주전남 봄축제도 차질을 빚게 됐고, 이번 주말에 열릴 예정이던 정의당 비례대표 호남권 합동유세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전격 취소됐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이계상
2020-02-21
48
오늘의 뉴스
광주 빈민 민중당이 공식 출범하고 길거리 노점상들의 권익옹호를 위한 정치활동에 나서기로했습니다. 광주 빈민 민중당은 선거철만 되면 유력 정치인들이 노점 상인들을 위한 일을 하겠다고 약속하지만 제대로 실천한 적이 없다며 길거리 상인들이 직접 나서 권리 보호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빈민 민중당은 노점 상인들에 대한 무차별 단속과 과태료 폭탄 부과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노점 상인 2백여 명이 가입한 빈민 민중당은 직접적인 정치 참여를 표방하는 민중당 내 정당 가운데 하나-ㅂ니다.
이계상
2020-02-21
6
오늘의 뉴스
(앵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된 4.15 총선에서 정의당이 얼마나 선전할 지 주목받고있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기득권 낡은 정치를 개혁할 수 있도록 호남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에서 정의당의 목표는 의원수 스무 석 확보-ㅂ니다. 정의당 지도부는 광주를 찾아 지역구 후보들과 주먹밥을 나눠먹으며 총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현장음)-'짝짝짝' 심상정 대표는 올해 총선이 여당 야당을 심판하는 선거가 아니라 극심한 불평등과 기득권 양당 정치를 개혁하는 선거가 돼야한다며 호남, 특히 광주가 나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인터뷰)심상정(정의당 대표) "민주당 국회의원 한 두 석 늘어난다고 광주시 민의 삶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되면 광주 호남 정치가 바뀌고 대한 민국 정치가 바뀔 것입니다." 심 대표는 지역현안도 적극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노사 상생의 광주형 일자리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중앙 정부의 권한을 지방정부로 대폭 이관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유권자 표심을 파고들었습니다. (인터뷰)심상정(정의당 대표) "정체된 광주를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광주, 노 동이 존중받는 광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정의당은 청년들을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대거 당선시켜 청년이 중심이 되는 정당을 만들고,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인터뷰)김사랑(광주시어린이청소년의회) "학교에서 성교육이나 인권 교육을 하듯이 매달 몇 시간씩 정치 교육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정의당이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는 광주전남의 제 1 야당으로 올라설 수 있을 지 중요 관심사가 됐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이계상
2020-02-21
10
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영락공원과 월드컵경기장 등의 시설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설공단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도시공사와 시체육회 등이 관리하고있는 시설들을 종합적으로 운영할 시설공단을 설립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1차 협의를 마쳤다고밝혔습니다. 시설공단이 설립될 경우 영락공원과 망월묘지, 월드컵경기장, 충장로 지하상가 등 4개 분야, 19개 시설에 대한 관리가 일원화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2020-02-20
3
오늘의 뉴스
(앵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오늘 광주를 찾아 정의당을 호남의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청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는 데 공을 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에서 정의당의 목표는 의원수 스무 석 확보-ㅂ니다. 정의당 지도부는 광주를 찾아 지역구 후보들과 주먹밥을 나눠먹으며 총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현장음)-'짝짝짝' 심상정 대표는 올해 총선이 여당 야당을 심판하는 선거가 아니라 극심한 불평등과 기득권 양당 정치를 개혁하는 선거가 돼야한다며 호남, 특히 광주가 나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인터뷰)심상정(정의당 대표) "민주당 국회의원 한 두 석 늘어난다고 광주시 민의 삶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의당이 교섭단체가 되면 광주 호남 정치가 바뀌고 대한 민국 정치가 바뀔 것입니다." 심 대표는 지역현안도 적극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노사 상생의 광주형 일자리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중앙 정부의 권한을 지방정부로 대폭 이관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유권자 표심을 파고들었습니다. (인터뷰)심상정(정의당 대표) "정체된 광주를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광주, 노 동이 존중받는 광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정의당은 청년들을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대거 당선시켜 청년이 중심이 되는 정당을 만들고,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인터뷰)김사랑(광주시어린이청소년의회) "학교에서 성교육이나 인권 교육을 하듯이 매달 몇 시간씩 정치 교육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정의당이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는 광주전남의 제 1 야당으로 올라설 수 있을 지 중요 관심사가 됐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이계상
2020-02-20
61
오늘의 뉴스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옛 국민의당 계열 3개 정당이 오는 24일까지 합당을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3개 정당 통합추진위원장들은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하고 손학규 대표를 포함해 3당 지도부가 모두 사퇴한 뒤 각 당 대표가 추천하는 3인으로 공동 대표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정당의 명칭은 민주통합당이 중앙선관위에서 불허됨에 따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합당이 이뤄지면 현역의원 규모는 20명 이상이 돼 4.15 총선에서 기호 3번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2020-02-20
5
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6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했습니다. 광주시는 거점영어체험센터 운영과 청소년국제교류 활동, 방학중 영어체험캠프 운영 등 25개 교육협력사업에 67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부터 실시되는 교육협력사업은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우선 지원되고,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회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2020-02-19
5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