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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기자의 뉴스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눈 앞의 손익을 떠나 큰 틀에서 계획을 세워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기정 전 수석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군공항 이전 문제를 광주전남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풀어가야한다며 군공항 이전과 의대 설립을 동시에 해결하는 게 좋은 방안이라고 제시했습니다. 강 전 수석은 군공항의 규모나 비행 훈련 횟수를 줄일 수 있도록, 국방부가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계상
2020-08-26
18
오늘의 뉴스
공실률이 높은 빛가람 혁신도시의 상가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빈 상가를 주택으로 개조해 매매나 임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 주택특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0월 18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LH 등의 공공주택 사업자가 공공임대를 위해 매입할 수 있는 주택의 범위가 상가까지로 확대됐고, 민간사업자도 약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전국 최고의 공실률을 보이고 있는 빛가람혁신도시의 상가 문제가 해결될 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2020-08-25
248
오늘의 뉴스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압류한 금호타이어 법인 계좌가 법원 결정에 따라 압류에서 풀렸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민사 2부는 금호타이어측이 제기한 '계좌 가압류 강제집행 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채권압류 강제집행 취소를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직원들에게 휴가비와 수당 등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수 있고, 납품업체 대금과 8월 급여도 정상적으로 지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법인 계좌는 정규직화 소송을 진행중인 비정규직 노조가 지난달 압류한 이후 거래가 중지됐습니다.
이계상
2020-08-25
36
오늘의 뉴스
광주은행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시 1층 점포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비용 절감 차원에서 임대료가 낮은 2층이나 심지어 4~5층에 마련했던 점포를 1층 점포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뱅킹 활성화 등 비대면 거래가 크게 늘어나면서 시중 은행들은 영업점을 줄이거나 층수를 올리고 있지만, 광주은행은 노년층 등 금융 취약계층을 배려하고 고객 밀착 경영을 위해 이같은 계획을 추진하고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계상
2020-08-24
5
오늘의 뉴스
광주상공회의소가 270억 원대의 침수 피해를 본 첨단사단과 평동산단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과 원인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상의는 지난 폭우에 첨단산단과 평동산단 입주기업 180여 곳이 침수피해를 입은 데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단지공단, 광주시 등에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 피해를 입은 기업들은 영산강과 황룡강보다 낮은 지대에 놓인 배수관 시스템과 턱없이 부족하 배수 처리용량 문제를 대규모 침수피해의 원인으로 보고있습니다.
이계상
2020-08-24
6
오늘의 뉴스
(앵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공사 공정률이 50%에 육박했고, 공장 가동을 위한 인력 채용 절차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그린산업단지에 자동차 공장 건물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부지 면적이 60만 4천여 제곱미터, 차체와 도장, 차량조립 등 모두 3개 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차량 생산 가능 규모는 연간 30만 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절반 수준입니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은 착공 8개월만에 공정률이 50%에 육박했습니다. 외형 골조 공사는 대부분 마무리됐고 다음달부터는 자동차 생산 설비가 구축될 예정입니다. (인터뷰)-GGM 생산본부장 "현대기아차 공장 보다 좋은 생산 환경 구축" 광주글로벌모터스는 내년 2월부터 공장 시운전을 한 뒤 4월쯤에는 시험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자동차공장 신축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면서 이 곳에서 일하게 될 현장 인력을 뽑는 절차도 시작됐습니다." 일반직 직원 60여 명을 채용한 데 이어 생산직 노동자 7백여 명을 내년 상반기까지 공채할 예정입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술 인력을 충분히 선발할 수 있느냐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패의 열쇠-ㅂ니다. (인터뷰)-자동차산업과장 "경력직원이 신규 직원을 교육시키며 생산참여" 광주글로벌모터스는 현재의 공장 설비가 5개의 차종을 함께 생산할수 있을 구조여서,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도 향후 계획만 세워지면 순차적으로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이계상
2020-08-24
47
[VOD]현장속으로
(앵커)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코로나19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깜깜이'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학습지 콜센터가 새로운 감염원으로 나타났고, 서울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도 다시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주말 아침부터 학생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학교의 3학년 학생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학생은 어머니인 광주 258번째 확진자로부터 전염된 것으로 파악됐고, 이로 인해 학습지 콜센터 동료 4명에게도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터뷰)-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새로운 연결 고리 학습지 콜센터 6명"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도 무려 7명이 더 추가돼 오늘 하루 광주에서 12명이 발생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어제 오늘 사이에만 확진자 21명이 추가됐고, 순천과 광양, 화순 진도 등 시군지역에서 무섭게 번지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가 감염경로가 분명치않은 '깜깜이' 확진자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의 역학조사가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다가 확진된 한 목사는 나주 골드스파에 다녀왔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결국 들통나 고발 조치됐습니다. 전라남도에 이어 광주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휴일인 내일 0시부터 적용하기로 했고,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는 고3 학생을 제외하고 원격수업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이삼용 민관 공동대책위원장 "언제 어디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불요불급한 외출과 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행비서진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해 이용섭 광주시장과 장휘국 교육감 등이 진단 검사를 받았지만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이계상
2020-08-24
45
[VOD]집중취재
(앵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공사 공정률이 50%에 육박했고, 공장 가동을 위한 인력 채용 절차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그린산업단지에 자동차 공장 건물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부지 면적이 60만 4천여 제곱미터, 차체와 도장, 차량조립 등 모두 3개 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차량 생산 가능 규모는 연간 30만 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절반 수준입니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첫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은 착공 8개월만에 공정률이 50%에 육박했습니다. 외형 골조 공사는 대부분 마무리됐고 다음달부터는 자동차 생산 설비가 구축될 예정입니다. (인터뷰)-GGM 생산본부장 "현대기아차 공장 보다 좋은 생산 환경 구축" 광주글로벌모터스는 내년 2월부터 공장 시운전을 한 뒤 4월쯤에는 시험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자동차공장 신축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면서 이 곳에서 일하게 될 현장 인력을 뽑는 절차도 시작됐습니다." 일반직 직원 60여 명을 채용한 데 이어 생산직 노동자 7백여 명을 내년 상반기까지 공채할 예정입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술 인력을 충분히 선발할 수 있느냐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패의 열쇠-ㅂ니다. (인터뷰)-자동차산업과장 "경력직원이 신규 직원을 교육시키며 생산참여" 광주글로벌모터스는 현재의 공장 설비가 5개의 차종을 함께 생산할수 있을 구조여서,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도 향후 계획만 세워지면 순차적으로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이계상
2020-08-23
971
오늘의 뉴스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죄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 재판이 방청객 참여를 축소한 채 예정대로 24일인 모레 진행됩니다. 광주지법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대법원이 2주동안 휴정을 권고했지만 전두환 씨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 기일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증인 등 소송관계인에 대한 소환장 송달 절차와 방청 안내절차가 이미 완료된 점 등을 감안해 공판을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재판부는 대신 일반 방청석 규모를 당초 65석에서 33석으로 축소해 코로나 확산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2020-08-22
166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