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95
이전 뉴스가 없습니다.
다음 뉴스가 없습니다.

About the Reporter

이계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기자의 뉴스

전남도가 여순사건 피해자 유족 증언 녹화 지원과 특별법안 제정의 당위성 확보 등을 위해 여순 사건 피해 신고를 받습니다. 여순사건 피해 신고 접수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신고 대상은 여순사건 피해자 유족은 물론 경험자 목격자 등 피해자에 대한 피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 7월 28일 여순사건 특별법안은 전남권 국회의원 공동 발의와 152명의 의원 찬성으로 제21대 국회에 제출됐으며 현재 행안위 제1법안소위에 상정돼 있습니다.
이계상
2020-09-26
14
오늘의 뉴스
보성군 공무원들이 보성군체육회장의 막말과 갑질행위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체육회 보조사업에 대한 감사를 준비하기 위해 방문한 공무원들에게 체육회장이 폭언과 모욕감을 안겨줬다며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체육회에 대한 업무 처리 과정에서 체육회장의 갑질행위가 수차례 있었다며, 체육회의 불법 부당행위에 대한 철저한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이계상
2020-09-26
102
오늘의 뉴스
광주 시내버스 노사가 지난 5월부터 교섭해온 임금 협상을 어제 날짜로 타결지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노사는 1인당 격려금 50만 원 지급과 내년도 시급 2.6% 인상 등을 내용으로 임급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내버스 대형운전원들은 다른 지자체 보다 낮은 임금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월 8만 원 인상분 외에 추가로 격려금을 지급받게 됐고, 내년에는 2.6% 기본급 인상을 기본으로 임금교섭 후 최종 임금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2020-09-26
39
오늘의 뉴스
(앵커) 추석 명절을 앞둔 마지막 주말, 광주 시립묘지에는 이른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손님 방문이 뜸했던 전통시장도 대목을 앞두고 점차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드넓게 펼쳐진 광주 시립묘지에 성묘객들이 듬성듬성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가족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조상의 묘소를 손수 벌초도 하고, 정성껏 준비한 과일과 음식을 제단에 차린 뒤 예를 갖추고 음덕을 기립니다. (인터뷰)-나강렬 "한가할때 와 가지고 아버님 모시고 성묘도 하고 아버님 주위 단장도 하기 위해서 아이들하고 왔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추석 연휴동안 전국적인 이동을 자제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성묘객들은 혼잡을 피해 서둘러 고향을 찾아 묘소를 방문했습니다. 마스크를 벗지 않기 위해 올해 성묘때는 음식을 나눠먹는 일도 피하는 게 좋습니다. (인터뷰)-김조웅(경기도 의왕시) "코로나 때문에 이동을 자제하라고 정부에서 그런 것도 있고 해서 미리 일주일전에.." 코로나 여파로 썰렁해졌던 전통시장도 점차 생기가 넘칩니다. 예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손님이 30% 이상 줄어든 상황이지만, 상인들은 대목에 팔 제수용품을 준비하고 손님들은 신선한 제품과 흥정이 여전히 남아있는 시장을 찾습니다. (인터뷰)-국양순 "마트는 포장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전부 가격이 몇 원까지도 포함되잖아아요. 전통시장 그런 것 없잖아요. 덤도 주고 그런 맛으로 전통시장 오는 거죠." 코로나 때문에 실의에 빠졌던 상인들은 다시 힘을 내서 명절 대목 장이 성공하길 기대해봅니다. (인터뷰) 강복심(상인) "우리 말바우 시장이 소독도 매일 두세번씩 하고 있고 모든 것이 완료가 됐으니까 고객 여러분 안심하시고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분주함 보다는 차분함이 강조되는 추석 명절, 풍속도가 크게 달라진 올해 한가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이계상
2020-09-26
122
오늘의 뉴스
추석 연휴동안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전남지역 도로 6곳이 임시 개통됩니다. 전라남도는 장성 북하 구간과 무안공항 구간, 해남 송지, 장흥 갈퀴재 구간 등 도로 6곳에서 차량 운행을 임시 허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개통 구간의 교통 불편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경찰과 협력해 특별교통 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터미널과 기차역 등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2020-09-26
15
오늘의 뉴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곡성군 죽곡면 동계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나 6백여 제곱미터의 산림이 잿더미가 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곡성군과 산림청 등 산불 진화 인력이 긴급 진화에 나섰지만 차량 진입이 어려워 초기에 불길을 잡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곡성군은 현장에서 잔불 정리가 모두 마무리되는 대로 산불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계상
2020-09-26
67
오늘의 뉴스
다음달 13일부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다가 적발되면 벌금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시는 실내외 모든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해달라고 거듭 강조하고, 계도기간이 끝나는 10월 13일부터는 3백만원 이하의 벌금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12일까지인 계도기간에도 방역조치 위반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면 방역비를 청구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나흘째 지역사회 내 코로나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계상
2020-09-26
45
오늘의 뉴스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광주전남 소상공인들의 매출 하락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신용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달 둘째 주 광주지역 소상공인 카드 매출은 지난해보다 14.46% 떨어져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인천 서울 울산에 이어 네 번째로 감소율이 컸습니다. 전남지역 역시 시군별 소상공인 매출이 작년보다 30~40%씩 감소한 것으로조사됐습니다. 소상공인 매출 감소가 심각한 것은 코로나 여파로 비대면 형식으로 소비하는 행태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계상
2020-09-25
5
오늘의 뉴스
광주지역에서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광주운동본부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하다 죽지 않을 권리와 시민이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적 장치인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제정돼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운동본부는 김용균 노동자 죽음 이후에 하청업체 책임자 14명이 기소됐지만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았고 위험의 외주화는 계속되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계상
2020-09-24
2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