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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수

여러분의 대리인

기자의 뉴스

광주의 인구 10만 명 당 코로나 확진자 발생률이 급상승했습니다. 오늘(7) 0시 기준으로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발생률은 광주의 경우 8.31명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높았습니다. 광주보다 발생률이 높은 지역은 대구와 경북,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 그리고 최근 방문판매를 통해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전 등입니다. 광주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기 전인 지난달 27일 0시 기준으로는 광주가 2.27명으로 전남과 전북에 이어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윤근수
2020-07-07
5
오늘의 뉴스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자가격리자가 격리 중에 증상이 나타난 뒤 양성으로 최종 확진됐습니다. 유사한 사례가 또 나오지 않을까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 광주지역에서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의 절반 정도는 무증상 감염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만큼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 준수가 필요합니다. ============================================ 확진자들이 한꺼번에 급증하면서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속도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데 확진자들의 동선 공개가 늦어지면서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 광주의 모든 공사립 유치원이 오늘부터 17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 ============================================
윤근수
2020-07-07
46
오늘의 뉴스
광주지역 교회 10곳 중 7곳 이상이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집합예배를 진행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지역 개신교회 천4백여 곳 가운데 72.6%에 해당하는 천여 곳이 집합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이들 교회 가운데 대부분은 예배에 참가하는 교인 수를 50명 미만으로 제한했지만 55곳은 50명 기준을 초과해 2단계 거리두기 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일부 교회는 출입자 명단 관리를 소홀히 해 단속 공무원들의 제재를 받기도 했습니다.
윤근수
2020-07-05
45
오늘의 뉴스
광주의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확진자들이 예식장과 병원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우려가 더 커졌습니다. ============================================ 확진자들이 많이 나온 교회와 오피스텔을 공통적으로 드나는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감염경로를 밝혀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광주사랑교회에서는 신도 열 명 중 일곱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밀폐된 환경에서 밀접하게 접촉한 게 문제가 됐던 것으로 보입니다. =========================================== 확진자와 접촉자가 크게 늘면서 검체채취와 역학조사 등 의료 인력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방역당국이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윤근수
2020-07-03
71
오늘의 뉴스
광주 인공지능 사관학교가 개교식과 함께 실무 인재 양성에 들어갔습니다. 인공지능 사관학교에는 180명의 교육생이 참가해 매일 8시간씩, 11월까지 8백시간의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받게 됩니다. 사관학교 개교식은 당초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현판식과 교장 임명식으로 대체됐습니다.
윤근수
2020-07-02
36
오늘의 뉴스
(앵커) 이처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최초 감염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최초 감염자를 찾아야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37번째 확진자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집단감염이 확인된 광륵사와 금양오피스텔, 두 곳과 연결된 확진자는 지금까지는 단 한 명. 60대 여성인 37번째 확진자입니다. (CG)광륵사에 다녀온 34번째 확진자와 지난달 24일, 두암한방병원에서 접촉했고, 25일에는 금양오피스텔에 들렀습니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가 최초 감염원이 아닌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37번째 확진자가 동선을 시원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SYN▶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지금 37번의 조사) 날짜를 좀 더 앞쪽으로 해 서 다른 시도, 타지 시외 같은 데를 방문한 기록까지도 GPS까지 확인해서 추가로 좀 해볼 예정입니다." 당초 최초 감염자로 의심됐던 광륵사의 승려는 의심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36번째 확진자인 이 승려는 체내 바이러스 양이 많고, 접촉자들도 많아 주목했지만 추가 접촉자 가운데 양성 확인이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오히려 광륵사에 다녀온 34번째 확진자의 남편인 35번째 확진자가 혹시라도 감염 확산에 관련된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복수의 감염원이 조용한 전파를 일으키던 중 확진자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드러났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경찰의 협조를 받아 연결 고리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ANC▶ ◀END▶
윤근수
2020-07-02
53
오늘의 뉴스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고위험 밀집시설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광주시는 집회와 행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강화했습니다. 모든 초중고등학교는 오늘부터 이틀간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 ============================================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병상이 빠르게 차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다른 지역 병상을 빌려쓰는 방안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 경찰이 교통사고가 잇따르는 도시철도 2호선 공사구간의 제한 속도를 조정하는 등 사고 예방 대책을 내놨습니다. ============================================
윤근수
2020-07-02
58
오늘의 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옛 전남도청 복원과 5.18 진상규명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문체부와 조사위는 도청 복원과 5.18 진상 규명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하거나 획득한 자료를 상호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분기별로 정기 회의를 열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윤근수
2020-07-01
16
오늘의 뉴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의 민간위원 15명이 위촉됐습니다. 민간위원은 정동채 위원장과 송진희 부위원장, 강신겸 전남대교수와 전고필 전라도지오그래픽 연구소장 등입니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위촉식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여러 현안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2020-07-01
33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