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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훈

뻔한 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기자의 뉴스

오늘(9) 고3과 중3 학생들을 시작으로 각급 학교가 순차적으로 온라인으로 개학합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오늘(9) 고3과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개학식을 갖고 수업도 원격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개학은 일주일 단위로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인데 다음주에는 중고등학교 1,2학년과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해당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온라인 수업을 위해 컴퓨터 등 학습 기기가 필요하다고 신청한 학생 2천 3백여 명에게 기기를 대여했습니다.
우종훈
2020-04-09
16
오늘의 뉴스
참여자치21이 성명을 통해 광천동 시민아파트를 5.18사적지로 지정해 원형 그대로 보존하라고 광주시에 요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광천동 일대 재개발사업이 추진되면 윤상원 열사가 살았던 집과 투사회보가 제작된 현장이 사라지거나 고층 아파트 숲 속에 갇히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지난해말 광주 서구청의 승인을 받았고, 구청과 재개발조합 등이 사업구역 안에 있는 시민아파트를 보존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4-08
134
오늘의 뉴스
광주 동부경찰서는 여성들이 사는 고시원 객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몽골인 1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7) 새벽 4시 15분쯤,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고시원에서 여성이 사는 객실 4곳에 창문을 통해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가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자 입을 막는 등 폭행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사는 고시원에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여성들만 있는 층을 미리 알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종훈
2020-04-07
9
오늘의 뉴스
학부모로 구성된 시민단체가 관내 학교들의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교육 당국에 중장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광주지부는 오는 9일 시작되는 온라인 개학에 앞서 한 학기 동안 수업을 온라인으로 대체하기로 한 대학들처럼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또 단체는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생들 간 차별이 없도록 학습 장비와 공간을 마련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우종훈
2020-04-07
9
오늘의 뉴스
경찰에 입건된 피의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이거나 접촉자인 것처럼 행동해 경찰서가 임시 폐쇄되는 소동이 잇따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6) 오전 차를 훔친 혐의로 붙잡힌 19살 A씨가 고열과 기침 등 코로나 의심증세를 보여 경찰서를 폐쇄하고 경찰관을 격리시켰다가 검사가 필요없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관련 조치들을 해제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 서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유치장에 입감됐다가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거짓말 해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33살 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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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광주 시민단체가 고등학생들의 교내*외 정치활동을 막는 학생생활규정을 수정하라고 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시 전체 고등학교의 53%가 학생들의 정당 가입과 기부 금지 등 교내*외 정치 활동을 막는 학생생활규정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를 즉각 수정하라고 광주시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광주시교육청은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 연령이 만 18세로 낮춰짐에 따라 관내 학교에 학생생활규정을 수정하라고 안내한 바 있습니다.
우종훈
2020-04-06
14
오늘의 뉴스
경찰에 입건된 피의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이거나 접촉자인 것처럼 행동해 경찰서가 임시 폐쇄되는 소동이 잇따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6) 오전 차를 훔친 혐의로 붙잡힌 19살 A씨가 고열과 기침 등 코로나 의심증세를 보여 경찰서를 폐쇄하고 경찰관을 격리시켰다가 검사가 필요없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관련 조치들을 해제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 서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유치장에 입감됐다가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거짓말 해 유치장 폐쇄와 경찰관을 격리시켜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33살 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4-06
127
오늘의 뉴스
어제(5) 오후 5시쯤, 곡성군 삼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ha를 태우고 3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국은 헬기 8대와 진화 인력 2백여 명을 투입해 불을 껐는데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때문에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당국은 입산객의 실수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우종훈
2020-04-06
7
오늘의 뉴스
오늘(5) 오후 5시쯤, 곡성군 삼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당국은 헬기 8대와 진화 인력 2백여 명을 투입해 잔불을 끄고 있는데 건조한 날씨와 어두운 기상 상황으로 애를 먹고 있습니다.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대로 얼마나 탔고 왜 불이 났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우종훈
2020-04-05
14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