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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훈

뻔한 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기자의 뉴스

초등학생들이 5.18의 흔적을 간직한 광천동 시민아파트 철거에 반대하는 손편지를 광주 서구청에 전달했습니다. 광주 효광초등학교 4학년 14명이 전달한 손편지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투사회보가 만들어진 광천동 시민아파트를 철거하지 말고 기념관으로 만들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 광천동 재개발조합과 서구청은 시민아파트 보존방안을 두고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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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입국 모녀는 격리 시설이 아닌, 자택에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남편의 차량을 타고 광주로 이동한 모녀는 자택에 있다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489, 490번째 확진자가 됐습니다. 광주시는 모녀가 자택에 머무른 기간동안 접촉자는 없었다며 방역에 허점이 생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코로나19 환자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우종훈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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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지급하는 제9차 민생안정대책 지원금을 추석 전에 받으려면 오늘(25)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 6개 업종, 고등학생*대학생 등 9차 민생안정대책 지원 대상자들에게 추석 전 지원금 지급을 위해 오늘까지 신청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상공인과 대학생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고, 고등학생은 별도 신청 없이 부모나 본인 계좌로 일괄 지급됩니다.
우종훈
2020-09-25
1
오늘의 뉴스
(앵커) 이용섭 광주시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시도 통합 논의가 활발합니다. 먼저 제안한 광주는 속도를 내는 반면 전남도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이 언급한 이후 광주*전남 시도 통합 논의는 가장 뜨거운 화두가 됐습니다. 시도 통합에 적극적인 쪽은 광주시입니다. 이 시장은 지난주 시민단체를 만난 데 이어 광주시의장단, 5개 구청장과도 만나 시도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협력을 구하고 있습니다. 또 이 시장은 이번주 중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통합추진단을 출범시켜, 다음주부터는 통합추진단을 통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무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녹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지역민들의 공감대나 의견을 들어본 이후 (전남도와는) 추석 이후에 만나기로 이야기를 했고 그동안은 실무자들간 상호 교류하도록 했습니다." 반면 시도 통합의 파트너인 전라남도는 신중한 모습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 시장의 제안 이후 시도 통합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지역민의 의견이 분분하다며 찬반을 묻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또 진정한 의미의 통합을 위해선 (CG) "통합을 시도 간 협의를 통해 할 수도 있지만 연방제 준하는 자치권 등 국가적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단순히 광주*전남만의 결정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주도권을 쥔 광주*전남 지자체장들이 시도 통합을 놓고 온도차를 보여 해법 마련이 쉽지 않을걸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석 이후 두 지자체장이 시도 통합 논의를 위해 만나기로 한 상황이어서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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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광주에서 유통되는 추석 제수용품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달 광주에서 유통되는 농산물과 수산물 등 64가지 추석 제수용 식품의 안전성을 분석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합니다.
우종훈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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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지급하는 제9차 민생안정대책 지원금을 추석 전에 받으려면 내일(25)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시는 집합금지 대상이었던 6개 업종과 고등학생*대학생 등 9차 민생안정대책 지원 대상자들에게 추석 전 지급을 위해 내일까지 신청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상공인과 대학생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고, 고등학생은 별도 신청 없이 부모나 본인 계좌로 일괄 지급됩니다.
우종훈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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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앵커) 광주 전남 통합을 제안한 광주시가 다음주 통합추진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실무 작업에 착수합니다// 전라남도는 시도 통합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면서도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이 언급한 이후 광주*전남 시도 통합 논의는 가장 뜨거운 화두가 됐습니다. 시도 통합에 적극적인 쪽은 광주시입니다. 이 시장은 지난주 시민단체를 만난 데 이어 광주시의장단, 5개 구청장과도 만나 시도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협력을 구하고 있습니다. 또 이 시장은 이번주 중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통합추진단을 출범시켜, 다음주부터는 통합추진단을 통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실무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녹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지역민들의 공감대나 의견을 들어본 이후 (전남도와는) 추석 이후에 만나기로 이야기를 했고 그동안은 실무자들간 상호 교류하도록 했습니다." 반면 시도 통합의 파트너인 전라남도는 신중한 모습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 시장의 제안 이후 시도 통합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지역민의 의견이 분분하다며 찬반을 묻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습니다. 또 진정한 의미의 통합을 위해선 (CG) "통합을 시도 간 협의를 통해 할 수도 있지만 연방제 준하는 자치권 등 국가적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단순히 광주*전남만의 결정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주도권을 쥔 광주*전남 지자체장들이 시도 통합을 놓고 온도차를 보여 해법 마련이 쉽지 않을걸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석 이후 두 지자체장이 시도 통합 논의를 위해 만나기로 한 상황이어서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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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앵커) 4대강 보를 어떻게 처리할지 조만간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처리 방안을 놓고 지역별로 여론을 수렴하고 있는데 그 결과가 담긴 문건을 광주MBC가 입수했습니다. 결론은 영산강 죽산보는 해체, 승촌보는 상시개방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 죽산보와 승촌보 처리 방안에 대한 의견이 담긴 영산강*섬진강유역위원회 내부 문건입니다.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당연직위원과 민간위원 등 유역위원 37명의 의견이 담겨 있습니다. (CG)먼저, 죽산보는 존치보다는 해체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 위로 드러난 부분만 해체하는 것보다 바닥까지 해체하자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CG)승촌보는 상시 개방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탄력적으로 개방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어쨌든 존치하자는 의견은 소수였습니다./ 이같은 결론은 지난해 2월, 4대강 조사평가단의 권고안과도 일치합니다. 영산강*섬진강유역위원회는 이같은 의견을 바탕으로 실무회의를 열어 의견을 조율했는데 보 처리시 농번기 용수 공급 등에 인근 지자체와 주민들이 우려를 함께 고려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최지현 영산강*섬진강유역 물관리위원회 간사위원/ "(회의를 통해) 우리 지역 영산강 승촌보*죽산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 최적의 방안은 무엇인지 논의를 할 것입니다." 유역위는 오는 28일 조명래 환경부장관과 광주*전남*전북 등 지자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회의에서 지역의 의견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최종 결정권을 갖고 있는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유역위원회의 의견을 중요하게 고려하겠다고 밝힌 만큼 지역의 의견이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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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앵커) 4대강 보를 어떻게 처리할지 조만간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 결정권을 가진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지역별로 여론을 수렴했는데요, 그 결과가 담긴 문건을 광주MBC가 입수했습니다// 결론은 영산강 죽산보는 해체하고, 승촌보는 상시개방하자는 내용입니다. 우종훈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기자) 영산강 죽산보와 승촌보 처리 방안에 대한 의견이 담긴 영산강*섬진강유역위원회 내부 문건입니다.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당연직위원과 민간위원 등 유역위원 37명의 의견이 담겨 있습니다. (CG)먼저, 죽산보는 존치보다는 해체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 위로 드러난 부분만 해체하는 것보다 바닥까지 해체하자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CG)승촌보는 상시 개방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탄력적으로 개방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어쨌든 존치하자는 의견은 소수였습니다./ 이같은 결론은 지난해 2월, 4대강 조사평가단의 권고안과도 일치합니다. 영산강*섬진강유역위원회는 이같은 의견을 바탕으로 실무회의를 열어 의견을 조율했는데 보 처리시 농번기 용수 공급 등에 인근 지자체와 주민들이 우려를 함께 고려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최지현 영산강*섬진강유역 물관리위원회 간사위원/ "(회의를 통해) 우리 지역 영산강 승촌보*죽산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 최적의 방안은 무엇인지 논의를 할 것입니다." 유역위는 오는 28일 조명래 환경부장관과 광주*전남*전북 등 지자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회의에서 지역의 의견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최종 결정권을 갖고 있는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유역위원회의 의견을 중요하게 고려하겠다고 밝힌 만큼 지역의 의견이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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