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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훈

뻔한 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기자의 뉴스

광주 서부경찰서는 대리 운전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9) 새벽 1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공영 주차장에서 대리 운전 기사 43살 김 모 씨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대리 운전 기사에게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이유를 물었는데 대답이 없어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3-09
5
오늘의 뉴스
(앵커)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첫 날, 대기 행렬은 이전보다 짧아졌고, 혼란은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공급 부족은 여전했고, 5부제를 잘 몰라 헛걸음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적 마스크 판매 5부제가 시행된 첫날. 마스크를 사려는 사람들이 약국을 찾았습니다. (싱크)OO약국 관계자/ "아기가 몇 년생이에요? 16년생? (마스크 구매 대상) 맞으시고요." (CG)5부제가 시행되기 전인 지난주 금요일 같은 시각 같은 약국의 상황과 비교해보니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불과 사흘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혼란은 크게 줄어든 모습입니다. (인터뷰)김동규/(광주시 산수동) "얼마 전까지는 마스크 구하려고 인터넷 같은 데서도 해보고 했는데, 거의 구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줄도 별로 안 기다리고 (편합니다.)" (스탠드업) "출생연도 끝자리가 일치하면 이처럼 약국에서 마스크 2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길게 줄을 서야 하는 시민들 불편이 줄어든 것과 함께 약사들도 긍정적입니다. 약국내 감염과 혼잡 우려를 덜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인터뷰)김기홍/OO약국 약사 "저희(약사) 입장에서도 아무래도 줄을 덜 서기 때문에 부담감도 덜하지요. 손님들도 아무래도 줄을 안 서기 때문에 편안하게(구매할 수 있습니다)." 혼란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5부제 판매 사실을 모르고 나왔다 헛걸음을 하거나, (인터뷰)이말순/담양군 고서면 "제가 잘 판단을 못했지. 날짜를 정확히 계산해야 되는데, 무조건 홀수는 오늘 주는 줄 알고." 일부 약국에서는 판매 5부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긴 줄을 서야 했습니다. (싱크)OO약국 약사/ "우리 코로나 안 걸리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좁은 공간에 몰려 있으면, 이게 다 전염되는 것이에요." 광주와 전남 1천 4백여 개 약국에 배부된 공적마스크는 대부분 팔린 가운데 앞으로도 매일 약국당 250매의 마스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마스크 대란과 더불어 시민들의 불안감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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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앵커)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첫 날, 대기 행렬은 이전보다 짧아졌고, 혼란은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공급 부족은 여전했고, 5부제를 잘 몰라 헛걸음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적 마스크 판매 5부제가 시행된 첫날. 마스크를 사려는 사람들이 약국을 찾았습니다. (싱크)OO약국 관계자/ "아기가 몇 년생이에요? 16년생? (마스크 구매 대상) 맞으시고요." (CG)5부제가 시행되기 전인 지난주 금요일 같은 시각 같은 약국의 상황과 비교해보니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불과 사흘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혼란은 크게 줄어든 모습입니다. (인터뷰)김동규/(광주시 산수동) "얼마 전까지는 마스크 구하려고 인터넷 같은 데서도 해보고 했는데, 거의 구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줄도 별로 안 기다리고 (편합니다.)" (스탠드업) "출생연도 끝자리가 일치하면 이처럼 약국에서 마스크 2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길게 줄을 서야 하는 시민들 불편이 줄어든 것과 함께 약사들도 긍정적입니다. 약국내 감염과 혼잡 우려를 덜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인터뷰)김기홍/OO약국 약사 "저희(약사) 입장에서도 아무래도 줄을 덜 서기 때문에 부담감도 덜하지요. 손님들도 아무래도 줄을 안 서기 때문에 편안하게(구매할 수 있습니다)." 혼란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5부제 판매 사실을 모르고 나왔다 헛걸음을 하거나, (인터뷰)이말순/담양군 고서면 "제가 잘 판단을 못했지. 날짜를 정확히 계산해야 되는데, 무조건 홀수는 오늘 주는 줄 알고." 일부 약국에서는 판매 5부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긴 줄을 서야 했습니다. (싱크)OO약국 약사/ "우리 코로나 안 걸리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좁은 공간에 몰려 있으면, 이게 다 전염되는 것이에요." 광주와 전남 1천 4백여 개 약국에 배부된 공적마스크는 대부분 팔린 가운데 앞으로도 매일 약국당 250매의 마스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마스크 대란과 더불어 시민들의 불안감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3-09
13
[VOD]현장속으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난 20대 태국인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나주 경찰서는 어제(8)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주택에서 태국인 여자친구 23살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태국인 26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B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달아났다 반나절 만에 경찰에 자수했고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3-09
5
오늘의 뉴스
전남농협과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 농가 지원에 나섰습니다. 농협 전라남도지역본부는 대파, 시금치 등을 재배하는 친환경 농가들이 학교들의 개학 연기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군 부대 등과 계약을 맺어 안정적으로 납품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또 전라남도는 친환경 농산물을 온라인 '남도장터'에 입점시켜 특별 판촉 행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우종훈
2020-03-09
368
오늘의 뉴스
(앵커)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첫 날, 대기 행렬은 이전보다 짧아졌고, 혼란은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공급 부족은 여전했고, 5부제를 잘 몰라 헛걸음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적 마스크 판매 5부제가 시행된 첫날. 마스크를 사려는 사람들이 약국을 찾았습니다. (싱크)OO약국 관계자/ "아기가 몇 년생이에요? 16년생? (마스크 구매 대상) 맞으시고요." (CG)5부제가 시행되기 전인 지난주 금요일 같은 시각 같은 약국의 상황과 비교해보니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불과 사흘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혼란은 크게 줄어든 모습입니다. (인터뷰)김동규/(광주시 산수동) "얼마 전까지는 마스크 구하려고 인터넷 같은 데서도 해보고 했는데, 거의 구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줄도 별로 안 기다리고 (편합니다.)" (스탠드업) "출생연도 끝자리가 일치하면 이처럼 약국에서 마스크 2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길게 줄을 서야 하는 시민들 불편이 줄어든 것과 함께 약사들도 긍정적입니다. 약국내 감염과 혼잡 우려를 덜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인터뷰)김기홍/OO약국 약사 "저희(약사) 입장에서도 아무래도 줄을 덜 서기 때문에 부담감도 덜하지요. 손님들도 아무래도 줄을 안 서기 때문에 편안하게(구매할 수 있습니다)." 혼란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5부제 판매 사실을 모르고 나왔다 헛걸음을 하거나, (인터뷰)이말순/담양군 고서면 "제가 잘 판단을 못했지. 날짜를 정확히 계산해야 되는데, 무조건 홀수는 오늘 주는 줄 알고." 일부 약국에서는 판매 5부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긴 줄을 서야 했습니다. (싱크)OO약국 약사/ "우리 코로나 안 걸리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좁은 공간에 몰려 있으면, 이게 다 전염되는 것이에요." 광주와 전남 1천 4백여 개 약국에 배부된 공적마스크는 대부분 팔린 가운데 앞으로도 매일 약국당 250매의 마스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마스크 대란과 더불어 시민들의 불안감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3-09
13
[VOD]집중취재
오늘(8)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주택에서 태국인 22살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 남자친구가 당시 같이 있었다'고 한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태국 국적 용의자 25살 B씨를 쫓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3-09
2
오늘의 뉴스
오늘(8) 새벽 0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 주택과 상가 등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한국 전력에 의해 1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정전으로 오피스텔 3백 세대를 포함한 440여 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비가 온 탓에 전선이 끊기면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3-08
7
오늘의 뉴스
경찰에 붙잡힌 20대 남성의 거짓 진술로 경찰서 출입이 통제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7) 교회와 성당의 현금함에 든 돈을 훔친 혐의로 붙잡힌 20살 신 모 씨가 "대구에서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주장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대구를 방문했다는 신 씨 주장은 거짓으로 밝혀졌고 유치장 등에 대한 출입 통제는 해제됐습니다.
우종훈
2020-03-07
163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