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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훈

뻔한 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기자의 뉴스

광주시가 쿠팡과, 새로 들어설 쿠팡 광주물류센터에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일자리 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4) 쿠팡과 일자리 협약을 맺고 평동산업단지에 들어설 5만 2천여 평 규모의 쿠팡 물류센터에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고 지역중소기업 물품 수요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2023년 완공예정인 물류센터가 들어서면 2천 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종훈
2020-09-04
263
오늘의 뉴스
광주에서 오늘(4)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광주 성림침례교회 관련 자가격리 중이던 북구 각화동 주민 60대 여성과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60대 여성 2명 등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408명이고 138명의 확진자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우종훈
2020-09-04
105
오늘의 뉴스
방만 운영과 관련해 특정 감사를 받아온 그린카진흥원의 배정찬 원장이 사직서를 냈습니다. 광주시는 방만 운영과 관련해 지난달 25일부터 오늘(4)까지 광주시 감사위원회 특정 감사를 받은 광주형일자리 법인 광주 글로벌모터스 1대 주주인 그린카진흥원의 배정찬 원장이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특정 감사가 끝난 시점에 사직서가 제출됨에 따라 이를 수리할 계획입니다.
우종훈
2020-09-04
250
오늘의 뉴스
(앵커) 이처럼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4백명이 넘는 확진자 가운데 상당수는 진술조사에 비협조적인 확진자를 통한 n차 감염입니다. 방역 당국이 GPS 분석 등 역학조사를 벌이곤 있지만, 바이러스 전파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월을 시작으로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4백 명을 넘었습니다. 어제(3) 추가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11명이었는데, 40여 명을 감염시킨 성림침례교인 광주 284번째 확진자처럼 대부분 거짓말 등 확진자의 비협조에서 비롯된 2차, 3차 감염입니다. (투명cg1)8.15 서울 도심 집회에 참석했지만 검사를 받지 않고 동선을 숨긴 북구 양산동 일가족 5명과 접촉한 예마본교회 교인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집회 참석 이후 확진 판정 받기까지 이들 가족의 접촉자로 추가 파악된 사람만 무려 8백여 명입니다. (투명cg2) 또 지난달 25일 확진된 광주 287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북구 한 기원에서도 확진자 4명이 나왔는데,// 당시에는 이곳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지지 않아 8일이 지나서야 역학조사가 이뤄졌습니다. 뒤늦게 드러난 동선이 새로운 감염원이 되고, 방역당국이 GPS와 CCTV 분석 등 역학 조사를 벌이지만 바이러스 전파 속도를 못 따라가는 겁니다. 방역당국은 초기 역학 조사에선 진술에 의존해야 해 확진자가 비협조적일 경우 추가 접촉자가 생기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녹취) 박 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비협조적인 확진자는) 저희들이 최대한 GPS, 그리고 경찰과 협조해서 그쪽 접촉자 들이랄지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바이러스가 전파되고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어서, 주말을 앞둔 지역에는 '조용한 전파'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9-04
181
오늘의 뉴스
(앵커) 오늘도 8.15 서울도심집회에 참석한 광주 시민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도 집회에 다녀온 뒤 교회 예배에 계속 참석했습니다// 서울도심집회 참석자와 이들이 다니는 교회를 매개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데요. 개신교계는 대면 예배 금지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며 행정명령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8.15 서울 도심 집회에 참석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0명입니다. (cg)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명은 각자의 교회에서 예배에 참가했습니다. 이런 연결 고리로 광주 284번째 확진자는 성림침례교회 교인 등 41명을 감염시켰고, 북구 양산동 확진자 일가족도 집회에 다녀온 이후 광산구 한 교회에서 예배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교인 22명을 상대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서울 집회 참석 사실을 알리지 않다가 확진자가 된 40대 여성도 광주 사랑하는 교회 예배에 자주 참석했던 것으로 드러나는 등,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녹취) 박 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8.15 서울도심집회 참석자 일부는) 교회 특정 목사의 설교나 이런게 감동적이라는 소문을 들으면 그런 교회를 부정기적으로 찾아오는 신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광주시는 코로나19의 감염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집합 금지 명령을 내리고 밀집된 종교 활동에 대한 자제를 계속 요청하고 있습니다. (녹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지금의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고 느슨하게 대응해서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지금보다 훨씬 더 큰 고통을 감내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방역 지침을 따르겠다던 기독교계가 돌연 입장을 바꿔 대면 예배 허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행정 명령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전화인터뷰) 류청갑 사회대책참여연대 사무국장/ "어느 특정 교회의 일 때문에 교회가 책임져야 한다는 식으로 전체 교회 대면예배를 행정명령으로 문을 닫게 했다는 이것이 관건(문제)이었다는 것이지요." 이에 대해 광주시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응급 조치가 집합제한 행정명령이라며 다른 자영사업자들과 달리 특정 종교단체에만 느슨하게 대응하도록 둘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우종훈
2020-09-04
42
[VOD]집중취재
광주시가 내년부터 4년간 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 기관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12월 31일 시 금고 운영 기간 만료를 앞두고 내년부터 4년간 금고를 운영할 새로운 금융 기관을 찾기 위해 설명회를 열고 신청 제안서를 받을 계획입니다. 신청은 이번달 24일까지 받고 심의위원회의 평가 순위에 따라 1순위는 1금고, 2순위는 2금고에 지정됩니다.
우종훈
2020-09-04
1
오늘의 뉴스
(앵커) 8.15 서울도심집회에 참석한 광주 시민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도 집회에 다녀온 뒤 교회 예배에 계속 참석했습니다// 서울도심집회 참석자와 이들이 다니는 교회를 매개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데요. 개신교계는 대면 예배 금지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며 행정명령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8.15 서울 도심 집회에 참석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0명입니다. (cg)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명은 각자의 교회에서 예배에 참가했습니다. 이런 연결 고리로 광주 284번째 확진자는 성림침례교회 교인 등 41명을 감염시켰고, 북구 양산동 확진자 일가족도 집회에 다녀온 이후 광산구 한 교회에서 예배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교인 22명을 상대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서울 집회 참석 사실을 알리지 않다가 확진자가 된 40대 여성도 광주 사랑하는 교회 예배에 자주 참석했던 것으로 드러나는 등,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녹취) 박 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8.15 서울도심집회 참석자 일부는) 교회 특정 목사의 설교나 이런게 감동적이라는 소문을 들 으면 그런 교회를 부정기적으로 찾아오는 신자 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광주시는 코로나19의 감염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집합 금지 명령을 내리고 밀집된 종교 활동에 대한 자제를 계속 요청하고 있습니다. (녹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지금의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고 느슨하게 대응해서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지금보다 훨씬 더 큰 고통을 감내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방역 지침을 따르겠다던 기독교계가 돌연 입장을 바꿔 대면 예배 허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행정 명령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전화인터뷰) 류청갑 사회대책참여연대 사무국장/ "어느 특정 교회의 일 때문에 교회가 책임져야 한다는 식으로 전체 교회 대면예배를 행정명령 으로 문을 닫게 했다는 이것이 관건(문제)이었 다는 것이지요." 이에 대해 광주시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응급 조치가 집합제한 행정명령이라며 다른 자영사업자들과 달리 특정 종교단체에만 느슨하게 대응하도록 둘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9-04
46
오늘의 뉴스
경찰이 술집 종업원 등을 성추행하고 김영란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광산경찰서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제(3) 광주 광산경찰서장 A 경무관을 직위에서 해제하고 정재윤 광주경찰청 수사과장을 직무 대리에 임명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1일 서구 풍암동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 3명과 주인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우종훈
2020-09-04
12
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내년부터 4년간 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을 모집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12월 31일 시 금고 운영 기간 만료를 앞두고 내년부터 4년간 금고를 운영할 새로운 금융기관을 찾기 위해 설명회를 열고 신청 제안서를 받을 계획입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받고 심의위원회의 평가 순위에 따라 1순위는 1금고, 2순위는 2금고에 지정됩니다.
우종훈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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