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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훈

뻔한 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기자의 뉴스

밤 11시 이후 영업이 제한되는 방역수칙을 피하기 위해 문을 잠근 채 클럽에서 파티를 벌인 외국인 20명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1일 밤 11시쯤 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클럽에서 문을 잠근 채 놀던 베트남 국적 12명 등 이용객 20명과 한국인 업주 1명을 적발했습니다. 해당 영업장은 CCTV를 통해 확인된 고객만 선별해 입장시키고 출입자 명부도 갖추지 않는 등 집단감염에 취약한 상태였습니다.
우종훈
2021-05-05
31
뉴스(오늘의 뉴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41주년을 기념해 '민주, 인권, 평화 영상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다음달 7일까지 다큐멘터리와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장르에 제한 없이 5.18 4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시민 제작 영상을 공모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는 일반부와 청소년부 두 부문에서 진행되고 총 1250만원의 상금이 10팀에 나뉘어 돌아갑니다.
우종훈
2021-05-04
8
뉴스(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평동준공업지역 개발사업 협약체결 기간을 30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협의 과정에서 사업자의 요청에 따라 어제(3)로 예정된 사업협약 체결기한을 30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시민 이익에 부합, 아파트 세대수 축소, 대형기획사의 명확한 참여 등 세 가지 원칙에 따라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우종훈
2021-05-04
35
뉴스(오늘의 뉴스)
석산장학재단이 개교 50주년을 맞아 전교생에게 코로나19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석산장학재단은 오늘(4) 광주 석산고 온누리관에서 손용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교생 616명에 총 1억 2천 3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장학금은 석산고 동문의 기부금으로 조성됐고 한명당 20만원씩 상생 선불카드를 통해 지급됩니다.
우종훈
2021-05-04
13
뉴스(오늘의 뉴스)
◀ 앵 커 ▶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 씨가 광주를 직접 찾아 민주묘지에서 잇따라 참배하며 사과를 해왔죠. 그런데, 5.18 단체들은 재헌 씨의 참배가 '보여주기식 쇼'라며 비판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말로만 사죄를 하고 있다는 건데, 무엇이 논란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재헌 씨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지난 2019년 8월 첫 참배 이후 세 번째입니다. 5.18 40주년을 맞은 지난해엔 노 전 대통령과 김옥숙 여사의 이름으로 헌화하기도 했습니다. '5.18 영령을 마음 깊이 추모한다'는 방명록도 남겼습니다. ◀ S Y N ▶ 노재헌 /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지난해 5월) "아버님이 평소에 5.18과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셨고 또 어떤 행동을 하셨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다음 주 재판을 받으러 광주에 올 전두환 측의 상황과 대비돼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5.18 관련 단체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노 씨의 잇단 참배가 '보여주기식 사죄'라며 '쇼를 중단하라'는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참배는 의미 있는 일이지만, 5.18 진상 규명을 위한 조치를 먼저 하라고 지적했습니다. (CG) 5.18을 유언비어 때문에 발생한 '사태'로 규정하고 전두환의 책임 역시 부인했던, 노 전 대통령의 회고록 내용을 고치지 않는 점을 짚은 겁니다./// 또, 공식 5.18 단체엔 어떤 입장도 내지 않은 채 개인적인 참배 사실만 널리 알리는 건 이른바 '언론 플레이'로 비쳐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 I N T ▶조진태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 "5.18과 연관해서는 진상규명에도 미치지 못하고, 사죄라고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행위로만 일관되고 있다는 점이 저는 문제라고 보입니다." 다시 맞은 5월, 재헌 씨가 자신만의 참배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1-05-04
48
뉴스(오늘의 뉴스)
노조 설립과 정치활동을 이유로 해직됐던 광주 북구 공무원 2명이 17년여 만에 복직했습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전국공무원 노조 설립과 활동, 정치활동 등을 이유로 지난 2003년과 2004년에 각각 해직됐던 오 씨와 정 씨가 어제(3) 날짜로 복직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 공무원 노동조합 관련 해직공무원의 복직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다시 공직에 섰습니다.
우종훈
2021-05-04
46
뉴스(오늘의 뉴스)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전남대병원 전 사무국장의 아들 A씨가 잔남대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해고 무효 확인 소송에서 A씨의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결내렸습니다. 하지만, A씨의 여자친구 B씨에 대해서는 교제 중인 사실만으로는 채용이 불공정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부당해고라고 판단했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A씨와 B씨가 채용 영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것이 당시 사무국장이던 A씨의 아버지가 문제를 사전 유출했기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를 지난 2019년에 발표했었습니다.
우종훈
2021-05-03
46
뉴스(오늘의 뉴스)
◀ 앵 커 ▶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재헌 씨가 광주를 직접 찾아 민주묘지에서 잇따라 참배하며 사과를 해왔죠. 그런데, 5.18 단체들은 오늘(3) 재헌 씨의 참배가 '보여주기식 쇼'라며 비판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말로만 사죄를 하고 있다는 건데, 무엇이 논란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재헌 씨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지난 2019년 8월 첫 참배 이후 세 번째입니다. 5.18 40주년을 맞은 지난해엔 노 전 대통령과 김옥숙 여사의 이름으로 헌화하기도 했습니다. '5.18 영령을 마음 깊이 추모한다'는 방명록도 남겼습니다. ◀ S Y N ▶ 노재헌 /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지난해 5월) "아버님이 평소에 5.18과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셨고 또 어떤 행동을 하셨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다음 주 재판을 받으러 광주에 올 전두환 측의 상황과 대비돼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5.18 관련 단체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노 씨의 잇단 참배가 '보여주기식 사죄'라며 '쇼를 중단하라'는 비판 성명을 냈습니다. 참배는 의미 있는 일이지만, 5.18 진상 규명을 위한 조치를 먼저 하라고 지적했습니다. (CG) 5.18을 유언비어 때문에 발생한 '사태'로 규정하고 전두환의 책임 역시 부인했던, 노 전 대통령의 회고록 내용을 고치지 않는 점을 짚은 겁니다./// 또, 공식 5.18 단체엔 어떤 입장도 내지 않은 채 개인적인 참배 사실만 널리 알리는 건 이른바 '언론 플레이'로 비쳐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 I N T ▶조진태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 "5.18과 연관해서는 진상규명에도 미치지 못하고, 사죄라고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그런 행위로만 일관되고 있다는 점이 저는 문제라고 보입니다." 다시 맞은 5월, 재헌 씨가 자신만의 참배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1-05-03
181
뉴스(오늘의 뉴스)
노조 설립과 정치활동을 이유로 해직됐던 광주 북구 공무원 2명이 17년여 만에 복직했습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전국공무원 노조 설립과 활동, 정치활동 등을 이유로 지난 2003년과 2004년에 각각 해직됐던 오 씨와 정 씨가 오늘(3) 복직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 공무원 노동조합 관련 해직공무원의 복직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다시 공직에 섰습니다.
우종훈
2021-05-03
3
뉴스(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