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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훈

뻔한 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기자의 뉴스

광주 33번째 코로나 확진자의 접촉자 가운데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20일 이후 확진자의 부모 등 접촉자 196명에 대해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PC방 접촉자 가운데 신원이 파악되지 않았던 28명 중 15명은 자진신고 해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한편 경찰은 나머지 PC방 접촉자 13명의 신원 파악을 위해 질병관리본부에 게임IP 추적을 의뢰했습니다.
우종훈
2020-06-23
112
오늘의 뉴스
(앵커) 광주에서 대전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추가 감염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다녀간 PC방 접촉자 가운데 60여명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데요 접촉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33번째 확진자가 나온 이후 다행히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현재까지 접촉자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 결과 부모를 포함해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33번 확진자의 접촉자가 완전히 파악되지 않아 안심하긴 이릅니다. 광주시는 PC방 업주로부터 193명에 대한 회원 명단을 넘겨받아 조사 중이지만 60여 명은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중 28명은 회원 명부의 이름, 전화번호가 실제와 달라 신원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녹취)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 "정확한 인적사항이 안나온다는 것이죠. 그런것들은 경찰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193명이라는 PC방 접촉자 숫자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광주시가 확보한 회원 명단에서 빠진 비회원 이용자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주시는 해당 PC방에 대한 역학조사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작성을 권고한 수기 명부에 방문 기록이 없었고, CCTV를 확인해도 신원 파악이 되는 건 아니어서 업주가 제공한 명단을 신뢰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녹취)광주시 관계자/(음성변조) "저희가 (PC방 이용자 명단) 낱낱이 확인이 안 됩니다. 저희가 주말에 늦은 시간에 가서 그 부분은 업주한테 일임을 했죠." 광주시는 모든 PC방에 대해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한 데 이어 다음달 1일부터는 현장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6-23
43
오늘의 뉴스
(앵커) 광주에서 대전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추가 감염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다녀간 PC방 접촉자 가운데 60여명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데요 접촉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33번째 확진자가 나온 이후 다행히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현재까지 접촉자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 결과 부모를 포함해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33번 확진자의 접촉자가 완전히 파악되지 않아 안심하긴 이릅니다. 광주시는 PC방 업주로부터 193명에 대한 회원 명단을 넘겨받아 조사 중이지만 60여 명은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중 28명은 회원 명부의 이름, 전화번호가 실제와 달라 신원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녹취)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 "정확한 인적사항이 안나온다는 것이죠. 그런것들은 경찰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193명이라는 PC방 접촉자 숫자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광주시가 확보한 회원 명단에서 빠진 비회원 이용자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주시는 해당 PC방에 대한 역학조사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작성을 권고한 수기 명부에 방문 기록이 없었고, CCTV를 확인해도 신원 파악이 되는 건 아니어서 업주가 제공한 명단을 신뢰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녹취)광주시 관계자/(음성변조) "저희가 (PC방 이용자 명단) 낱낱이 확인이 안 됩니다. 저희가 주말에 늦은 시간에 가서 그 부분은 업주한테 일임을 했죠." 광주시는 모든 PC방에 대해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한 데 이어 다음달 1일부터는 현장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6-22
278
오늘의 뉴스
광주 33번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들은 격리조치 되고 이동 동선에 있는 학교들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PC방 등에서 33번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이동경로가 겹치는 39명의 학생을 자가격리하거나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2주 동안 등교시키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33번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있는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39개교는 오늘(22)부터 이틀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합니다.
우종훈
2020-06-22
29
오늘의 뉴스
(앵커) 대전 방문판매원에서 시작된 코로나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관련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 확진자는 전주에서 대전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뒤 전북 익산의 여자친구에게 전파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로 온 뒤엔 PC방을 다녀갔는데 아직 접촉자가 확실히 파악되지 않아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전 방문판매원에서 시작된 코로나 확산이 전국으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관련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북 전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20대 남성 A씨는 일행 2명과 지난 12일 대전 50번, 55번 확진자가 다녀간 전주의 분식점을 찾았습니다. 당초 방역당국은 A씨가 이 음식점에서 전북의 22번 확진자인 10대 여고생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했지만, 동선 조사 결과 대전의 확진자와 분식점에서 머문 시간이 22분간 겹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녹취)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전북 22번 확진자는) 그러니까 우리 광주 33번 확진자가 전주 청년다방을 머물기 직전에 다녀갔습니다." 지난 18일 A씨와 함께 있었던 여자친구도 A씨의 확진 판정 이후 진단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CG) 18일부터 인후통 증세를 호소한 A씨는 19일 무궁화 열차로 광주에 온 뒤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해 북구 일곡동의 PC방과 마트를 방문했습니다.// A씨는 이동하는 과정에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했습니다. 현재까지 A씨와 광주에서 접촉한 사람은 207명으로 조사됐는데, 문제는 가장 많은 접촉자가 나온 PC방을 방문한 193명 중 3분의 2인 129명의 신원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녹취)이정석/광주시 문화산업과장 "(PC방 회원명단 관리를) 전산상으로 하고 있기는 한데, ID에서 기록되는 개인정보가 부정확하기 때문에 (신원 파악이 어렵습니다.)" A씨가 PC방을 찾았을 때는 청소년이 출입할 수 없는 시간대였지만 다음날 방역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30여 명의 청소년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돼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녹취)주민/ 고등학교 3학년생 "정상적으로 개학을 하고 다들 야간자율학습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다들 독서실로 가는데." A씨 접촉자 중 부모 2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바이러스 검사를 받은 접촉자들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휴대전화와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중이고, A씨와 열차나 버스, PC방과 마트 등에서 접촉했을 걸로 보이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우종훈입니다. ◀ANC▶ ◀END▶
우종훈
2020-06-22
60
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오늘(22)부터 피시방에 대해서도 유흥주점이나 노래연습장처럼 QR코드 입력을 통한 전자출입명부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33번 확진자가 다녀간 북구 일곡동 PC방에서 접촉자를 조사하던 중 회원명부에 기록된 정보가 실제 신상정보와 다르다는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피시방도 고위험시설로 규정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종훈
2020-06-22
31
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내일(22)부터 피시방에 대해서도 유흥주점이나 노래연습장처럼 QR코드 입력을 통한 전자출입명부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33번 확진자가 다녀간 북구 일곡동 PC방에서 접촉자를 조사하던 중 회원명부에 기록된 정보가 실제 신상정보와 다르다는 문제점이 드러났다며 피시방도 고위험시설로 규정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종훈
2020-06-21
186
오늘의 뉴스
개발제한구역의 주민들을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개발 등 행위 제한을 받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1년부터 마을 진입로와 상하수도 정비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37억 원 늘어난 73억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우종훈
2020-06-21
9
오늘의 뉴스
코로나19로 침체된 채용시장을 활성화 하기 위한 일자리 박람회가 열립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참여를 희망한 광주 소재 40여 개 기업과 구직자들 간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코로나 감염 우려로 면접은 박람회장에서 화상으로 이루어지며 화상 면접을 하지 않는 일부 기업은 일정을 정해 대면 면접을 진행합니다.
우종훈
2020-06-21
149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