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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후배님들 덕에 살지요~

기자의 뉴스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이 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광주 문화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빛고을시민문화관과 아트스페이스, 전통문화관 등을 어제(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혀습니다. 예약제로 관람객을 받았던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국립 광주박물관도 오늘부터 보름동안 전면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박수인
2020-07-03
29
오늘의 뉴스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이 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광주 문화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빛고을시민문화관과 아트스페이스, 전통문화관 등을 오늘(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혀습니다. 예약제로 관람객을 받았던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국립 광주박물관도 오늘부터 보름동안 전면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박수인
2020-07-02
7
오늘의 뉴스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프로축구 광주FC가 리그 최강팀인 전북 현대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합니다. 광주FC는 오는 21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선두인 전북 현대를 상대로 8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습니다. 광주FC는 부산과 인천 등을 상대로 치른 최근 세 경기에서 매경기 골을 기록한 펠리페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파죽의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박수인
2020-06-19
23
오늘의 뉴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한 연극 '시간을 칠하는 사람'이 내일(27)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공연됩니다. 옛 전남도청을 무대로 한 이 연극은 도청 외벽을 흰 페인트로 칠하는 주인공 가족과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비극적인 현대사를 돌아봅니다. 아시아문화전당 스토리 공모로 탄생한 이 작품은 두차례 시범공연을 거쳐 완성됐고 관객은 이동형 객석에 앉아서 이야기 전개에 따라 시간여행을 하듯 이동하며 작품을 관람합니다.
박수인
2020-05-27
16
오늘의 뉴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한 연극 '시간을 칠하는 사람'이 내일(27)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공연됩니다. 옛 전남도청을 무대로 한 이 연극은 도청 외벽을 흰 페인트로 칠하는 주인공 가족과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비극적인 현대사를 돌아봅니다. 아시아문화전당 스토리 공모로 탄생한 이 작품은 두차례 시범공연을 거쳐 완성됐고 관객은 이동형 객석에 앉아서 이야기 전개에 따라 시간여행을 하듯 이동하며 작품을 관람합니다.
박수인
2020-05-26
17
오늘의 뉴스
신안 앞바다에서 발굴된 도자기의 역사를 실감 콘텐츠로 구현한 가상 현실 체험관이 국립 광주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 7백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신안 보물선의 이야기를 신나는 모험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기는 7백년 전 중국 닝보항. 상인들에게 도자기를 구입해서 무역선에 싣습니다. 항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해적선을 만납니다. 가까스로 해적을 물리치고 나자 이번엔 거센 폭풍우가 배를 집어삼킵니다. 바다 깊이 가라앉은 배에서 도자기를 발굴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7백년 전으로 떠나는 이 시간 여행은 신안 앞바다에 침몰한 도자기 무역선의 역사를 실감 콘텐츠로 구현한 겁니다. ◀INT▶ 박채윤 (월봉초등학교 2학년) "도자기를 꺼내고 봉화를 막 터뜨리고 그 다음에 해적에 (화살을) 쏘고 이런 게 다 진짜 같았어요." 출항과 항해를 거쳐 침몰한 배에서 도자기를 발굴해 전시하는 과정을 증강현실과 영상 맵핑을 결합한 첨단 기술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INT▶ 박상준 (월봉초등학교 3학년) "중국의 배가 유물을 가득 싣고 오는데 갑자기 암초에 부딪혀서 다 가라앉았는데, 어떤 어부가 그물로 건졌는데.." 오는 2023년 신안 보물선 출항 700주년을 앞두고 국립광주박물관은 대표 소장품인 신안 해저유물의 역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감 콘텐츠로 제작했습니다. ◀INT▶ 김영희 학예연구사/국립광주박물관 "신안 해저문화재라는 것이 국립 광주박물관에 있고, 우리가 쉽게 볼 수 있지만 사실은 오래된 역사를 가졌다는 것만 알고 가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신안 보물선 가상 체험관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하루 13 차례씩 연중 운영됩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받고 당분간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회당 4명, 하루 52명으로 인원이 제한됩니다. 엠비씨뉴스 윤근수 입니다.
박수인
2020-05-22
38
오늘의 뉴스
신안 앞바다에서 발굴된 도자기의 역사를 실감 콘텐츠로 구현한 가상 현실 체험관이 국립 광주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 7백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신안 보물선의 이야기를 신나는 모험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기는 7백년 전 중국 닝보항. 상인들에게 도자기를 구입해서 무역선에 싣습니다. 항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해적선을 만납니다. 가까스로 해적을 물리치고 나자 이번엔 거센 폭풍우가 배를 집어삼킵니다. 바다 깊이 가라앉은 배에서 도자기를 발굴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7백년 전으로 떠나는 이 시간 여행은 신안 앞바다에 침몰한 도자기 무역선의 역사를 실감 콘텐츠로 구현한 겁니다. ◀INT▶ 박채윤 (월봉초등학교 2학년) "도자기를 꺼내고 봉화를 막 터뜨리고 그 다음에 해적에 (화살을) 쏘고 이런 게 다 진짜 같았어요." 출항과 항해를 거쳐 침몰한 배에서 도자기를 발굴해 전시하는 과정을 증강현실과 영상 맵핑을 결합한 첨단 기술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INT▶ 박상준 (월봉초등학교 3학년) "중국의 배가 유물을 가득 싣고 오는데 갑자기 암초에 부딪혀서 다 가라앉았는데, 어떤 어부가 그물로 건졌는데.." 오는 2023년 신안 보물선 출항 700주년을 앞두고 국립광주박물관은 대표 소장품인 신안 해저유물의 역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감 콘텐츠로 제작했습니다. ◀INT▶ 김영희 학예연구사/국립광주박물관 "신안 해저문화재라는 것이 국립 광주박물관에 있고, 우리가 쉽게 볼 수 있지만 사실은 오래된 역사를 가졌다는 것만 알고 가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신안 보물선 가상 체험관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하루 13 차례씩 연중 운영됩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받고 당분간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회당 4명, 하루 52명으로 인원이 제한됩니다. 엠비씨뉴스 윤근수 입니다.
박수인
2020-05-22
46
[VOD]우리동네뉴스
신안 앞바다에서 발굴된 도자기의 역사를 실감 콘텐츠로 구현한 가상 현실 체험관이 국립 광주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 7백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신안 보물선의 이야기를 신나는 모험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기는 7백년 전 중국 닝보항. 상인들에게 도자기를 구입해서 무역선에 싣습니다. 항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해적선을 만납니다. 가까스로 해적을 물리치고 나자 이번엔 거센 폭풍우가 배를 집어삼킵니다. 바다 깊이 가라앉은 배에서 도자기를 발굴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7백년 전으로 떠나는 이 시간 여행은 신안 앞바다에 침몰한 도자기 무역선의 역사를 실감 콘텐츠로 구현한 겁니다. ◀INT▶ 박채윤 (월봉초 2) "도자기를 꺼내고 봉화를 막 터뜨리고 그 다음에 해적에 (화살을) 쏘고 이런 게 다 진짜 같았어요." 출항과 항해를 거쳐 침몰한 배에서 도자기를 발굴해 전시하는 과정을 증강현실과 영상 맵핑을 결합한 첨단 기술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INT▶ 박상준 (월봉초 3) "중국의 배가 유물을 가득 싣고 오는데 갑자기 암초에 부딪혀서 다 가라앉았는데, 어떤 어부가 그물로 건졌는데.." 오는 2023년 신안 보물선 출항 700주년을 앞두고 국립광주박물관은 대표 소장품인 신안 해저유물의 역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감 콘텐츠로 제작했습니다. ◀INT▶ 김영희 학예연구사 "신안 해저문화재라는 것이 국립 광주박물관에 있고, 우리가 쉽게 볼 수 있지만 사실은 오래된 역사를 가졌다는 것만 알고 가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신안 보물선 가상 체험관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하루 13 차례씩 연중 운영됩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받고 당분간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회당 4명, 하루 52명으로 인원이 제한됩니다. 엠비씨뉴스///
박수인
2020-05-21
176
오늘의 뉴스
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는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통해 교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고 대법원에 촉구했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은 오늘(20) 대법원에서 열리는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소송 공개 변론을 앞두고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전교조 법외노조화는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노동기본권에 관한 사건이라며 국정농단과 사법농단의 폐해를 청산하고 참교육 실천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수인
2020-05-20
15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