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계속해서 전국 판세 보겠습니다. 여)전국 253개 선거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예측됐습니다.) 남)그 다음은 미래통합당 곳, 정의당 곳 순입니다. -------------------------------------------- *비례대표가 포함될 경우는 전체 300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석으로 원내 1당이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원내 과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윤근수
2020-04-15
[VOD]선거방송

남)이번에는 예측조사 결과(개표 상황)를 조금 더 자세히 분석해보고, 향후 정국을 예상보겠습니다. 여)킹핀정책리서치의 오승용 대표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질문-여) 어떻습니까 오 대표께서 예상했던 것과 비슷한가요? 아니면 다른가요? 질문-남) 결과를 더 두고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드러난 표심은 뭘 의미한다고 해석하십니까? 질문-여) 통상 정권 중반기에 치러지는 총선은 정권 심판의 성격이 있다고들 합니다. 그런데도 여당의 압승이 예상되는 건 어떤 이유 때문이라고 보십니까? 질문-남) 이번 선거 결과가 향후 정국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여) 광주 전남의 선거 판도는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됩니다. 유권자들의 선택,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남) 끝인사) 네 잘들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킹핀정책리서치의 오승용 대표였습니다.
윤근수
2020-04-15
[VOD]선거방송

남) 광주와 전남에서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의 이개호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여) 이개호 후보와 직접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먼저 소감부터 듣고 싶습니다. 남)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 어떻게 받으들이고 계십니까? 여)삼선 국회의원으로서 앞으로의 포부, 한 말씀 해주시죠? 끝인사) 앞으로 왕성한 의정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연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근수
2020-04-15
[VOD]선거방송

남) 나주화순 선거구에서는 신정훈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여) 신정훈 후보와 직접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먼저 소감부터 듣고 싶습니다. 남)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 어떻게 받으들이고 계십니까? 여)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앞으로의 포부, 한 말씀 해주시죠? 끝인사) 앞으로 왕성한 의정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연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근수
2020-04-15
[VOD]선거방송

이번에는 선거구별로 1,2,3위 후보가 누구인지 보겠습니다. 먼저 광주 동남갑 선거구, 현재 개표율은 % 입니다. 1위는 더불어민주당의 윤영덕 후보 % 2위는 민생당의 장병완 후보 % 3위는 후보 %입니다. 광주 동남을 선거구입니다. 현재 개표율은 %인데요. 1위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병훈 후보로 %를 득표하고 있습니다. 2위는 무소속의 김성환 후보 %, 3위는 후보 %입니다. -------------------------------------------- 이런 식으로 화면 보고 진행하되 격차는 상황 봐가면서 읽기도 하고, 안 읽기도 하고, 크다, 작다를 얘기하기도 하면 되겠습니다.
윤근수
2020-04-15
[VOD]선거방송

(앵커)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가 광주와 전남에서도 18개 선거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 때는 국민의당이 민주당을 꺾고 지역구 의석 대부분을 휩쓸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느 정당과 후보가 선택받을지 궁금합니다. 이 시각 투표소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남궁 욱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무진중학교 월산동 1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투표를 하러 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유권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온 뒤, 이 곳에서 손을 소독하고 비닐장갑을 껴야만 기표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모두 1,230여 곳에서 투표가 진행됩니다. 280만명의 유권자가 광주와 전남에서 18명의 국회의원을 뽑게 되는데요.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35%, 광주는 32%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광주*전남 지역의 최대 관심사는 민주당의 싹쓸이 여부입니다. 일부 접전지역에서 야당 후보들이 예상을 깨고 당선이 될지, 아니면 민주당이 모든 지역구를 독식할지 지역민들의 선택이 집중됩니다. 한편, 자가격리자들의 투표도 오후 6시부터 진행될 예정인데요. 광주와 전남 지역의 자가격리자 1130여명 가운데 투표 의향을 밝힌 사람은 285명입니다. 지금까지 무진중학교 월산동 제1투표소에서 MBC뉴스 남궁 욱입니다. ◀ANC▶ ◀VCR▶ ◀END▶
남궁욱
2020-04-15
[VOD]선거방송

(앵커) 민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해 보이는 광주전남의 선거구도에서 비민주당 후보가 과연 몇 석을 차지할지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표심이 어떻게 나타날지도 흥미로운 대목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4.15 총선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습니다. (기자) 지난 총선에서 참패를 당했던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텃밭탈환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구에서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오히려 손사래를 치는 모습입니다. (인터뷰)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호남 역시 얼핏 보면 유리한 듯 하지만 곳곳에 서 거센 추격을 받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총선이 치러지보니 민주당 후보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가운데 광주 북구갑과 목포시, 순천갑 등 3개 선거구가그나마 격전지로 분류될 정도-ㅂ니다. (인터뷰)공진성(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대통령을 지지하는 여론이 민주당으로 표출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보입니다.특히 이 지역에 서는 더 뚜렷하게 나타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거센 바람속에 현역 의원과 무소속 후보의 성적표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광주에서는 무소속 김경진, 전남에서는 민생당 박지원, 황주홍 의원, 그리고 무소속 노관규 후보가 혈투끝에 당선될 것인 지 주목됩니다. 또 이번에 처음 도입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도 중요 관심사항입니다. (c.g)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 선거 득표율이 녹색돌풍에 힘입어 국민의당이 가장 높았고, 민주당과 정의당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는 거센 민주당 바람이 비례 정당 투표에도 반영될것으로 전망됩니다. (인터뷰)공진성(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가 더불어시민당으로 대부분 다 이동할 거라 보는데요. 부분적으로 열린민주당과 정의당이 나눠 가지게 되지 않을 까 싶구요" 4.15 총선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당선자 윤곽은 오늘 밤 10시쯤부터 나오고, 비례대표 당선자 윤곽은 내일 오전까지 기다려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이계상
2020-04-15
[VOD]선거방송

(앵커) 이제 3시간 반쯤 뒤면 공식적인 선거 운동이 모두 마무리됩니다. 오늘 뉴스에서는 여야 정당과 후보들의 마지막 호소를 들어보고, 눈여겨볼 대목들을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민주당부터 보겠습니다. 여권의 후보들은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공식 선거 운동의 마지막 날. 출근길 유세를 마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시장과 골목을 돌며 유권자와 밀접 접촉에 나섰습니다. 여권 후보들이 표심을 파고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호소하는 한마디는 바로 '안정적인 국정 운영'. 문재인 정부의 개혁 과제 완수를 위해서는 여당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며 지지층과 부동층의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인터뷰) 조오섭 후보/더불어민주당(광주 북구갑) "여러분의 한표 한표가 모아져서 커다란 대한민국의 정의를 만듭니다. 그래서 꼭 한표 행사해주십요. 기호 1번 더불어 민주당을 선택해주십시요." (스탠드업)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도 여권의 심장부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지막까지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지도부는 투표함을 열어보기 전에는 승부를 장담할 수 없다는 말로 호남 지역의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안정적인 원내 1당 확보를 위해서는 비례 대표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도 필요하다며 더불어시민당에 대한 호남 유권자의 지지를 유도했습니다. (싱크)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민주당이 1당이 되고 과반을 바라보려면 (더불어)시민당이 미래한국당을 넘어 비례대표 1위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표가 갈려 있어서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금뱃지를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던 여권 후보들의 뜨거운 선거전은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라는 말로 마무리됐습니다. MBC News//////
이재원
2020-04-14
[VOD]선거방송

(앵커)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절박한 심정으로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일당 독점 구도가 정치를 후퇴시킬 거라며 건전한 경쟁 구도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총선 막바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분주했습니다. 현역 의원이 중심이된 민생당은 민주당 독점은 호남에 독이 되는 선택이라고 주장하며 경쟁 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최경환/민생당 광주 북구을 후보 "호남이 특정 정당으로 독식된다면 시장 구청장 시의회 구의회 국회의원까지 특정 정당 일색으로 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고..." 원내 교섭단체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정의당도 민주당과 개혁 경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은 정의당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의당에게 주는 한 표는 미래통합당의 전횡을 막는 한 표라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강은미/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더 이상 미래통합당이 민생을 볼모로 국회를 보이콧하고 그리고 국회를 마비 시키지 못하도록 정의당을 더 크게 써주십시오." 민중당 역시 광주에서 민중당을 선택해 광주발 미래 정치혁명의 신호탄을 쏘아주길 부탁했습니다. (인터뷰)장원섭/ 민중당 광주시당 선거대책본부장 "사람을 보고 선택해 주십시오. 민중당은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민중당은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을 계승한 정통 진보정당입니다." 무소속 후보들도 묻지마 민주당 투표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민주당을 견제할 사람은 자신들 밖에 없다는 인물론을 내세우며 선거운동 마지막 하루를 보냈습니다.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ANC▶ ◀END▶
송정근
2020-04-14
[VOD]선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