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가 보도한 'AI방역 총제적 부실'이 광주전남 기자협회의 올해의 기자상 방송취재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김철원 박재욱 두기자가 보도한 'AI방역 총제적 부실'은 조류독감이 전남지역을 휩쓸었던 지난 겨울 살처분한 닭오리를 유적지에 매립하는 등 자치단체의 허술한 사후 대처와 방역 관리를 심도 있게 취재해 지역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열리는 광주전남 기자협회 송년 행사때 실시됩니다.
박수인
2011-12-15
명예의 전당

지난 달 광주 MBC가 연속 보도한장애인총연합회의 보조금사업 불법의혹 보도가 방송기자 연합회가 주는 9월의 방송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 MBC는 지난 달 7차례에 걸쳐 시 예산만 지원받고 시행하지않는 장애인 이동 목욕사업을 비롯해,전문성없는 장애인 상담전화 등 광주 장애인 총연합회의 엉터리 사업을 집중 고발해 광주시가 감사에 나서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감사 결과광주 MBC가 제기한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됐다며보조금 회수와 함께 관련자 문책,사업 중단 등의 조치를 내리고장애인사업이 보다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심사평 보기-> http://reportplus.kr/?p=2160 관련기사로 바로가기리포트1. "이동목욕차는 어디에?"리포트2. "장애인총연합회, 불법수익사업 의혹"리포트3. "불법투성 자판기 사업"리포트4. "유령사업 수두룩"리포트5. "일회성 사업엔 펑펑"리포트6. "힘없는 곳엔 쥐꼬리"리포트7. "허술한 관리 감독이 원인"리포트7-1.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사과 성명 발표"리포트8. "광주시 자체 조사 착수"리포트9. "시민단체, 장총 특별감사하라"리포트9-1."광주시 장애인총연합회 보조금 부당집행 확인"리포트10. "광주시 조사 결과 의혹이 사실로"리포트11. "장애인총연합회, 서류 조작 의혹 불거져"리포트11-1. "장애인총연합회 내년도 예산도 과다"리포트 11-2. "경찰,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압수수색"
한신구
2011-10-21
명예의 전당

광주MBC의 '영산강 사업 이대로 좋은가' 시리즈 보도가 광주전남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는 올해의 방송부문 민주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와 박재욱 보도한 '영산강 사업 이대로 좋은가'는 영산강 살리기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정부가 내세운 경제적 효과의 허상을 밀도 있게 취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MBC는 지난 2008년 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민주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사 다시보기1편: 영산강 준설로 수질개선 가능한가?2편: 승촌보*죽산보 하굿둑처럼 될라3편: 수질개선보다는 홍수방어에 예산 집중4편: 가뭄극복이 그렇게 절실한가?5편: 영산강 제대로 살리려면
박수인
2010-12-29
명예의 전당

광주MBC가 보도한 '해킹 무방비 교통카드'가 광주 전남 기자협회가 시상하는 올해의 기자상 방송 취재부문 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박용필 기자와 박재욱 기자 등이 취재한 '해킹 무방비 교통카드'는 손쉽게 충전액을 조작하는 교통카드 해킹 실태와 당국의 무능력한 대처 상황을 고발해 IT 강국의 허상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수인
2010-12-23
명예의 전당

광주MBC가 김철원 기자와 강성우 기자가 보도한 '무너지는 골목상권'이 2010년 광주전남 기자협회가 주는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대기업 수퍼마켓이 영세 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실태를 파헤쳐 방송 기획부문 특별상를 수상했습니다.
박수인
2010-12-23
명예의 전당

영산강 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연속 보도한 광주MBC 김철원 기자와 박재욱 기자가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영산강 사업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으로 집중 보도한 김철원 기자와 박재욱 기자는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지역취재부문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광주MBC 영산강 집중 보도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영산강 개발 사업의 허점을 고발하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기사 다시보기1편: 영산강 준설로 수질개선 가능한가?2편: 승촌보*죽산보 하굿둑처럼 될라3편: 수질개선보다는 홍수방어에 예산 집중4편: 가뭄극복이 그렇게 절실한가?5편: 영산강 제대로 살리려면
이계상
2010-08-17
명예의 전당

광주MBC 시사 프로그램 '여기는 지금'의 8.15 특집 '해방되지 못한 소녀들' 편이 광주전남 민주 언론 시민연합이 주는 2009 민주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수인 기자와 김영범 기자가 제작한 '해방되지 못한 소녀들'은 일제 강점기 일본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하고도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받지 못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아픔을 잘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시상식에 이어 열린 민언련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과 최근 MBC 사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김철원
2010-02-25
명예의 전당

광주.전남 기자협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기자상에 광주 MBC 뉴스가 방송 취재 부문 최우수상과 방송 기획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 전남 기자협회는 오늘 열린 송년의 밤 행사에서 '유황없는 유황온천'에 방송 취재 부분 최우수상을, '유명 무실 인권 조례'는 방송 기획 부문 우수상에 선정해 상패를 전달했습니다. 한신구.정용욱. 김영범 기자가 보도한 유황없는 유황온천은 부실한 유황 온천의 관리 실태를 집중보도하며 온천 산업의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김철원, 윤순진 기자가 보도한 유명무실 인권 조례는 광주시 의회가 인권 조례를 개정하는 효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재원
2009-12-21
명예의 전당

광주.전남 기자협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기자상에 광주 MBC 뉴스가 방송 취재 부문 최우수상과 방송 기획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 전남 기자협회는 오늘 열린 송년의 밤 행사에서 '유황없는 유황온천'에 방송 취재 부분 최우수상을, '유명 무실 인권 조례'는 방송 기획 부문 우수상에 선정해 상패를 전달했습니다. 한신구.정용욱. 김영범 기자가 보도한 유황없는 유황온천은 부실한 유황 온천의 관리 실태를 집중보도하며 온천 산업의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김철원, 윤순진 기자가 보도한 유명무실 인권 조례는 광주시 의회가 인권 조례를 개정하는 효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재원
2009-12-21
명예의 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