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검침원들의 중노동 실태를 보도한 광주MBC 기획보도가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검침원이라는 직업군의 문제를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충실하게 취재해 공론화했다"는 점과 "같은 주제를 다른 관점에서 한 발 더 나아간 보도를 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2019-02-28
명예의 전당

광주MBC가 지난해 5월 방송한 다큐멘터리 &\lt;두 개의 일기&\gt;가 '뉴욕 TV 앤 필름 페스티벌' 인권부문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뉴욕 TV&\amp;필름 페스티벌'은 '반프상', '국제에미상'과 함께 세계 3대 TV상으로 불리는 국제적인 상으로 오는 4월 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김철원,박재욱 기자가 제작한 &\lt;두개의 일기&\gt;는 5.18 시민군 대변이었던 윤상원 열사와 노동운동의 새벽을 연 전태일 열사의 삶을 조명한 작품으로 미국과 중국 등 9개 나라 10개 작품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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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김인정 기자와 강성우, 박재욱 기자가 '5.18 최초 발포자 국립묘지 안장' 실태를 보도해 방송기자연합회가 선정한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엽합회는 5.18 때 군인들끼리 오인 사격으로 숨진 계엄군이 유공자로 인정받아 국립 현충원에 안장된 실태를 고발함으로써 허술한 유공자 심사의 문제점과 5.18에 대한 군당국의 왜곡된 인식을 지적했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수인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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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MBC가 제작한 5.18특집 다큐멘터리 '두 개의 일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수상했습니다. 김철원, 박재욱 기자가 제작한 '두개의 일기'는 윤상원 열사와 연 전태일 열사의 일기를 통해 시공을 넘어 열결되는 노동운동과 민중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다뤘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두 개의 일기'가 노동자 인권과 민주주의 수호의 중요성을 일깨웠다고 밝혔습니다.
박수인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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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MBC가 제작한 5.18특집 다큐멘터리 '두 개의 일기'가 제116 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철원, 박재욱 기자가 제작한 '두개의 일기'는 5.18 시민군 윤상원 열사와 노동운동의 새벽을 연 전태일 열사의 일기를 중심으로, 시공을 넘는 숭고한 정신을 다뤘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두 개의 일기'가 노동운동과 민주주의 역사에 소중한 다리를 놓았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송정근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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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의 '5.18 당시 미국 백악관 회의 문건 단독 보도 및 5.18 발포명령자 추적 취재&\rsquo;가 광주전남 민주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광주MBC 5.18 특집 다큐멘터리&\lt;그의 이름은&\gt; 제작진과 이들과 협업취재를 한 미국 언론인 팀 셔록에게 민주언론상 본상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민언련은 공영방송이 추락하는 열악한 상황에 굴하지않고 오히려 더욱 과감하고 치열하게 5.18문제를 다룬 점이 매우 돋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한신구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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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명령자를 추적하고 5.18 과 미국의 관계를 심층취재한 광주MBC 다큐멘터리와 기획보도가 5.18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와 5.18 기념재단은 광주MBC 김인정, 김철원, 강성우 기자와 최선영 PD 의 '5.18 발포명령자 추적취재'가 5.18 발포 명령자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당시 미국 관계자들을 직접 취재하고 미국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자료를 발굴해 올해 5.18 언론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인정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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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발포 명령의 진실을 추적한 광주MBC 37주년 5.18 특집 다큐멘터리 &\lt;그의 이름은&\gt;이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광주MBC 김인정,김철원,강성우 기자에게 지역보도부문 기획보도상을 시상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탄탄한 취재로 발포명령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갔고, 주제의 무게와 역사성에 걸맞는 완성도를 성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윤근수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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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공장의 생산라인 해외이전을 보도한 광주MBC가 광주전남기자협회의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자협회는 심사 결과 광주MBC의 '삼성의 비밀, 멍드는 지역경제'를 방송취재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광주MBC 보도는 방송기자연합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과 광주전남민언련의 '민주언론상'에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기사 다시보기-&\gt;1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1 - 삼성전자 냉장고 라인 베트남으로 이전2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2 - 협력업체 비상.. 지역경제 휘청3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3 - 광주시 대책은?4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4 - 생산라인 추가 이전하나?5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5 - 5년 전에도 지역경제 "휘청"6편:삼성 생산라인폐쇄6 - 협력업체들 자구책 찾지만...7편:삼성 생산라인폐쇄7 - 지역민들, '불안하고 걱정스럽다'8편:삼성 생산라인폐쇄8 - 이해 안 가는 광주시의 늑장대응9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9 - 생산액 1조원 줄어들 듯10편:삼성 생산라인폐쇄10 - "응답하라 삼성전자"11편:[단독]삼성 생성라인폐쇄11 - 삼성, 생산라인 폐쇄 강행12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12 - 세탁기 라인도 이전 시작13편:삼성 생산라인폐쇄13 - LG, 구미에 5천억 투자 약속14편:삼성 생산라인폐쇄14- 대기업 투자 꾸준한 구미..비결은?15편:삼성 생산라인폐쇄15 - "삼성, 원론적 대책만..."16편:삼성 생산라인폐쇄16- 지역 정치력 한계17편:삼성 생산라인폐쇄17 - 자구책 찾은 구미의 협력업체를 가다18편:삼성 생산라인폐쇄18 - 하남산단 협력업체 "절반 불 꺼졌다"
김철원
2016-12-08
명예의 전당